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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22년 주목해야 할 작품과 배우는…한국 영상산업 리더 62명이 꼽았다
2021년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예년의 1/4 수준으로, 지난해의 총 관객수를 간신히 넘은 반면, <오징어 게임> <지옥> 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모았다. 다가올 2022년 한국 창작자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씨네21>은
글: 배동미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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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추모]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와일드'의 장 마크 발레 감독, 향년 58살로 별세
“가장 위대하고 순수한 예술가이자 몽상가 중 한 사람을 잃었다.”(배우 로라 던) 12월27일(현지 시간) 장 마크 발레 감독이 캐나다 퀘벡 외곽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8살. 사인은 심장마비로 밝혀졌다. 장 마크 발레 감독은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와일드> <데몰리션>에 이어 최근 <HBO&g
글: 조현나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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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1년을 빛낸 시리즈 스페셜: 올해의 신인 여자배우 정호연 인터뷰
<씨네21>이 시리즈 부문 신인 여자배우로 꼽은 정호연은 현재 전세계가 주목하는 신인이다. 데뷔작 <오징어 게임>은 53일간 전세계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장 기간 1위를 차지했으며, 한번 보면 잊기 어려운 정호연만의 마스크와 눈빛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넷플릭스 본사가 <오징어 게임>팀을 초청하면서
글: 배동미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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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1년을 빛낸 시리즈 스페셜: 올해의 시리즈 감독, 스탭, 작가 外
올해의 시리즈 감독: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전세계에 열풍을 일으킨 놀라운 연출자”(김현수)가 탄생했다. <오징어 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은 경쟁에 내몰린 사람들에게 골목 놀이로 목숨 값을 매기는 극단적 상상력으로 전세계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콘텐츠가 범람하고 “하나의 콘텐츠에 집중하기 어려운 시대에 시청자를 쥐락펴락
글: 배동미 │
글: 김소미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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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1년을 빛낸 시리즈 스페셜: 올해의 시리즈 총평, 6위부터 10위까지
영화와 시리즈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기존 영화계 인력이 드라마를 만드는 경향을 언급하는 것도 새삼스럽지 않은 때가 됐다. 주목해야 할 것은, 플랫폼을 종횡하는 창작자들이 어떤 작품을 만들고 시청자의 선택을 받느냐에 있다. 올해는 기획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던 빅네임들의 신작보다는 신인 작가·감독, 자기만의 차별화된 세계관에 충실했던 기성 크리에이터들의 작품
글: 임수연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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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1년을 빛낸 시리즈 스페셜: 올해의 시리즈 BEST 5
1.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압도적인 지지다. “지금 한국의 블랙코미디를 해낼 수 있는 유일한 연출자 윤성호”(복길)의 “현실 정치를 들여다보는 급진적으로 깜찍한 시각”(이보라)을 보여주는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이하 <이상청>)가 2, 3위의 거의 두배에 가까운 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정치는 이야기의
글: 임수연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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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21년을 빛낸 시리즈 스페셜: 최고의 시리즈, 연출자, 배우… '오징어 게임' 정호연 배우 인터뷰까지
매해 연말 <씨네21>은 기자·평론가들을 대상으로 송년 베스트 설문을 실시한다. 2021년부터는 ‘시리즈’ 부문이 신설됐다. 시대의 흐름을 생각하면 지극히 당연한 변화다. 극장 중심에서 스트리밍 중심으로 영화를 보는 방식이 옮겨가고, 점점 더 많은 영화제들이 온오프라인 상영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제는 영화감독 및 스탭들의 드라마 진출이 더이
글: 임수연 │
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