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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OFFICE]
[BOX OFFICE]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의 극장가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감독 존 와츠 / 출연 톰 홀랜드, 젠데이아, 베네딕트 컴버배치
2022년 새해 극장가를 지켜준 건 결국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었다. 누적 관객수 600만명을 돌파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2021년 12월15일 개봉 이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극장가로 관객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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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NG]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전도연, 설경구, 이솜, 구교환 外
전도연, 설경구, 이솜, 구교환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에 전도연, 설경구, 이솜, 구교환이 캐스팅됐다.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로, 전도연이 초A급 킬러와 싱글맘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타이틀 롤 길복순을 연기한다. 설경구는 길복순이 소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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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월 3일부터 극장 영업시간 제한 완화
극장 영업시간 제한이 완화됐다. 정부는 1월3일부터 2주 동안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유지하면서 영화관, 공연장의 운영시간은 당일 마지막 영화 상영이 밤 9시를 넘지 않도록 조정안을 발표했다. 다만 상영 종료 시각은 24시를 초과할 수 없다. 극장 이용 가능 대상은 접종 완료자 등이며 취식은 불가능하다. 시설 내 별도 부대시설이 마련된 경우 제한적으로 허용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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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위기의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 카펫도 중계도 없이 강행
각종 위기에 직면한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TV 중계와 레드 카펫 행사 없이 소규모로 진행된다. 주최측인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팬데믹 상황에 따른 방역 조치라고 밝혔지만 방송사 <NBC>는 지난해 불거진 HFPA 회원 다양성 문제 등으로 올해 시상식을 방송하지 않겠다며 보이콧한 바 있다. 올해 텔레비전 시리즈 드라마 작품상 부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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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디즈니+, 신규 콘텐츠 라인업 공개
디즈니는 2022년 디즈니+에서 시청 가능한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 드라마 <카지노>(가제)를 비롯해 홍콩의 전설적인 가수이자 배우인 매염방의 일대기를 그린 특별 5부작 (제작 윌리엄 콩, 감독 렁록만)이 2월2일부터 공개된다. 2019년 마오둔문학상 수상작을 원작으로 한 중국 노동자 계층 가족의 변화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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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 임명
지난 1월4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새로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비상임 위원 6인을 발표했다. 이에 김동현 메리크리스마스 영화사업본부 본부장, 김동현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 김선아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부교수, 김이석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안병호 촬영감독, 최낙용 영화사 폴 대표가 새로운 위원으로 임명되었다. 문체부는 영화 관련
글: 남선우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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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김겨울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인류라는 컨트롤 프릭
어떤 책에 대해 말하고 싶다. 그 책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대해, 개인성과 역사성을 교차시키는 방식에 대해, 역경을 극복하는 내용에 대해, 인간의 본질을 통찰하는 방식에 대해 말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그 책에 대해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책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기 시작하는 순간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그 책을 온전히 느낄 기회를 박탈당할 위
글: 김겨울 │
202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