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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영화를 기억하는 감각적인 방법들 - 굿즈샵부터 LUSH, 넷플릭스 라운지까지, 체험 공간을 소개합니다
상영관 안에서만 영화제를 누리기엔 아깝다. 제22회 미쟝센영화제 기간 동안, CGV용산아이파크몰과 그 인근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영화제를 함께 찾은 이와 사진도 찍고, 영화의 감흥을 한껏 담은 향기도 직접 골라보자.
넷플릭스x미쟝센단편영화제 라운지
부산국제영화제의 ‘넷플릭스 사랑방’을 좋아했던 관객이라면? ‘넷플릭스 x 미쟝센단편영화제 라
글: 정재현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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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저 미쟝센 다녀왔어요”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굿즈를 소개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 직전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에 제22회 미쟝센영화제가 열린다. 힙한 영화제를 즐기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쟝센’으로 채우고 싶은 관객을 위해, 이번 영화제의 굿즈 활용법을 정리해보았다.
머리엔 모자를, 몸엔 티셔츠를
영화제 굿즈 중 최상의 ‘쓸모’는 역시 모자와 티셔츠가 아닐까. 영화제를 즐기는 다른 관객들과 같은 착장을 공유
글: 정재현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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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이제 우리 뭐해볼까요? - 딥 포커스: What's Next? 신진 창작자를 찾습니다.
인더스트리 토크는 한국영화계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흐름을 진단하고 유의미한 담론을 형성하는 자리다. 올해의 주제는 ‘딥 포커스: What’s Next? 신진 창작자를 찾습니다.’다. 행사는 6월20일 오후 5시50분부터 CGV용산아이파크몰 5관에서 열리며, 고경범 CJ ENM 영화사업부 글로벌 Project장, 김태원 넷플릭스 콘텐츠 디
글: 이유채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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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직접 묻고 직접 듣고 - 딥 포커스: 창작자 토크. 만나고 싶었어, 네 영화. 미쟝센에서!
영화 감상뿐 아니라 연출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에서 올해는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 올해 창작자 토크의 주인공은 김민하, 이솔희, 이상민 감독으로, 상영작은 이들의 단편 <버거송 챌린지>(김민하), <개미무덤>(이솔희), <돌림총>(이상민)이다. 행사는 6월20일 오후 3시 CGV용산아이파크몰 5관에서 열리며
글: 이유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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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할 말 많습니다! - ‘딥 포커스’ 창작자 토크 & 인더스트리 토크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이하 미쟝센영화제)는 올해도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 관객이 함께하는 두번의 토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딥 포커스: 창작자 토크 만나고 싶었어, 네 영화. 미쟝센에서!’는 <교생실습>의 김민하, <비닐하우스>의 이솔희, <살목지>의 이상민 감독이 관객과 만난다. 2020년대에 첫 장편을 내놓
글: 이유채 │
글: 정재현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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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퀴어의 인생이란, 발끝을 삐끗하면 그대로 트위스트를 춰버리면 그만인 거야! - <이반리 장만옥> 이유진 감독
로그라인부터 흥미롭다. ‘중년 레즈비언 만옥은 고향에 돌아와 전남편인 이장의 독재에 대항하기 위해 이장 선거에 출마한다.’ 중년 레즈비언, 전남편 이장과의 정치 싸움, 이장 선거 출마…. 키워드 하나하나가 기존 미디어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것들이라 호기심을 자극한다. 게다가 장르는 ‘퀴얼업 명랑 코미디’. 정말이지 <이반리 장만옥>은 이상한 영화
글: 이자연 │
사진: 오계옥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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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당신도 자유로워질 수 있어요, 이렇게! - <이반리 장만옥>이 우리에게 알려준 것, 보여준 것, 증명한 것
“어머니 돌아가셨다. 오고 말고는 네가 알아서 해라.” 아무리 내놓은 자식이라도 부모의 부고 문자를 외면하긴 어려운 법이다. 무지개 깃발 옆에서 무지개 현수막을 온몸에 휘감은 휴대폰 배경 사진의 주인은 장만옥(양말복)이다. 설상가상 후배들과 싸우고 20년 넘게 운영해온 퀴어 바 레인보우의 영업난을 피할 수 없던 그는 결국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오래전에 떠
글: 이자연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