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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가족 실종 또는 납치 사건 '진범인 플래그' 外
<진범인 플래그>
감독 사쿠마 노리요시, 나카지마 사토루, 고무로 나오코 | 왓챠
물류 회사 샐러리맨 료스케는 아내, 딸, 아들과 함께 새로 지어질 집을 기대하며 행복을 꿈꾼다. 그러나 가족이 실종되면서 그의 꿈은 산산조각 난다. 실종이 납치 사건으로 바뀌고, 사태는 더욱 악화된다. 자신을 범인으로 의심하는 대중의 관심도 버거운데, 주변 사람들
글: 김성찬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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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선수 입장! '트레이서'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한다”라는 강령 아래 2001년 출범한 서울시 ‘38세금징수과’는 한 교양 프로그램의 ‘양심추적’이라는 코너로 유명해졌다. 부유하게 생활하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고, 징수 담당 공무원과 촬영팀에 욕설을 퍼붓는 체납자들의 뻔뻔함은 강력 범죄자들의 잔혹함과는 또 다른 의미로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탈탈 털거나 박살내거나”라는 캐
글: 최지은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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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소년과 성인 어디쯤에 놓인 10대의 사랑 '리코리쉬 피자'
소년과 성인 사이 어디쯤에 놓인 10대 게리(쿠퍼 호프먼)는 불안한 20대를 보내고 있는 알라나(알라나 하임)와 사랑에 빠진다. 전작 <팬텀 스레드>에서 노년의 남성과 젊은 여성 사이의 사랑을 탐구했던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사랑의 구도를 약간 뒤집었다. <팬텀 스레드>에서 1950년대 차가운 런던을 그렸던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
글: 배동미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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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추모] 배우 시드니 포이티어 Sidney Poitier(1927~2022)
2022년 1월7일, 94살의 나이로 시드니 포이티어가 세상을 떠났다. 그를 떠올리며 인종 문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1960년대에 그를 둘러싼 사회적인 논의는 배우 혼자만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그는 오해도 많이 받았다. 당대의 일부 백인 커뮤니티는 그의 인기에 화를 냈고, 흑인 사회는 더 잘하지 못한 부분을 탓했다.
글: 이지현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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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OFFICE]
[BOX OFFICE]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700만 관객 넘을까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감독 존 와츠 / 출연 톰 홀랜드, 젠데이아, 베네딕트 컴버배치
신기록의 연속이다. 개봉 한달차에 들어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1월14~16일 사흘간 17만19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월에 개봉한 대작들이 예상보다 관객을 끌어모으지 못한 결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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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준호 감독,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SF영화 연출한다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작가 에드워드 애슈턴의 출간 예정 소설 <미키7>을 영화화한다. <옥자>를 함께 제작한 케이트 스트리트 픽처 컴퍼니의 최두호 프로듀서, 제작사 플랜 B의 데드 가드너, 제러미 클라이너 프로듀서와 함께한다. 얼음 세계 니플헤임을 식민지화하기 위해 탐사에 나선 클론 미키7의 이야기로, 위험한 일을 수행하는 미키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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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프랑스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 스키장 사고로 사망
<단지 세상의 끝> <시빌>의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이 1월19일(현지 시간), 스키장 추돌 사고로 사망했다. 그의 가족은 가스파르 울리엘은 알프스산맥에서 스키를 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 추돌 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37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그는 올해 3월 디즈니+에서 공개예정인 <문나이트>에 미드나이트맨 역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