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넷플릭스 CEO 테드 서랜도스, '오징어 게임' 시즌2 제작 공식 인정
넷플릭스 CEO 테드 서랜도스가 2021년 4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2 제작 관련 질문을 받고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는 “<오징어 게임> 유니버스는 이제 막 시작됐다”라고 밝히며 이전 시즌보다 확장된 세계관 구축을 예고했다. 1월19일 진행된 2022년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라인업 발표회를 포함해 여러 공식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2-04
-
[국내뉴스]
한국상영관협회, 정부에 한국영화 개봉 지원책 마련 촉구
한국상영관협회가 정부에 한국영화 개봉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는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그간 영화관은 <모가디슈> <싱크홀>의 총제작비 50% 회수를 보장하는 등 한국영화계를 살리기 위한 자구적인 노력을 해왔지만 정부 차원의 지원은 미미했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한국 영화산업의 생존과 K콘텐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2-04
-
[국내뉴스]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비밀의 언덕'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비밀의 언덕>이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김세인 감독의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의 장편과정 졸업 작품으로,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제작한 작품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가는 것은 2016년 이재용 감독의 <죽여주는 여자>(공동제작) 이후 6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2-04
-
[국내뉴스]
이재명 후보, 문화예술 분야 6대 공약 발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문화예술 분야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1월20일 이재명 후보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인사동 코트에서 문화예술 공약 발표 및 문화예술인과의 만남을 가졌다.
“문화의 힘으로 한류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하겠다”고 운을 뗀 그는 문화 예산을 2.5%까지 확대하고, 문화예술인 기본소득 지급, 국민 창작 플랫폼
글: 남선우 │
2022-02-04
-
[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각자의 스펙터클
경건한 마음으로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신의 손>을 보았다. 축구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시시껄렁한 태도로 <신의 손>을 볼 순 없다! ‘이탈리아 나폴리 출신인 파올로 소렌티노의 자전적 이야기이며, 축구선수 마라도나가 나폴리에서 활약하던 때가 시대적 배경’이라는 기본 정보만으로도 느슨하게 휜 척추를 바로 세우기에 충분했다.
글: 이주현 │
2022-02-04
-
[스페셜2]
KT&G상상마당 홍대 시네마, 1월25일 재개관
휴관 중이었던 KT&G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이하 상상마당)가 단장을 마치고 1월25일 재개관한다. 지난 2020년 8월29일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휴관에 들어간 지 515일 만의 일이다. KT&G 사회공헌실은 10년 넘게 상상마당의 운영대행을 맡아온 컴퍼니에스에스와 계약을 해지하고,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키노라이츠를 새로운 대행사로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2022-01-31
-
[스페셜2]
해외영화 각본집: 그들이 서로 마주본 순간
해외영화 각본집이 한국에서 출간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해당 국가에서 각본집이 출간된 경우여야 번역본을 출간하기 용이한데 출간 사례는 드문 편이고, 해외영화 각본집은 한국영화 각본집처럼 콘티, 감독 인터뷰를 포함해 다양한 부가 자료를 추가하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플레인 아카이브에서는 <캐롤>을 필두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과 고
글: 이다혜 │
2022-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