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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94kg 똥배의 ‘설경구’, <역도산> 일본 촬영현장
"이제 나이도 있고 해서 1년 넘게 싫다고 도망다녔는데, 그러면 너 말고 차선책이 있다며 '바로 설경구 너다'라는 차승재 싸이더스(영화 '역도산' 제작사) 대표의 말에 그만 넘어가 역도산 배역을 맡게 됐습니다." 설경구(36)가 거구의 역도산으로 변신했다. <오아시스>, <실미도>에서의 마른 몸은 온데간데 없고 제법 볼록 튀어나온
200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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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김정은, “브라운관-스크린 오가며 열애중”
김정은, 김상경 주연의 <내 남자의 로맨스> 16일 개봉 예정
"<파리의 연인>의 기주(박신양)나 수혁(이동건)이 실제로 있다고 믿고 싶지만 현실에는 없는 인물이라면, <내 남자의 로맨스>의 수훈(김상경)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쉽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남자죠" TV 드라마 <파리의 연인>으로 최고의
200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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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OCN 조사,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감독은 강제규
한국인이 국내외 및 역대를 통틀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감독은 강제규 감독인 것으로 조사됐다. 영화채널 OCN이 네이트닷컴과 공동으로 지난달 7∼30일 4만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한 '한국인이 선정한 100대 감독' 설문조사 결과 한국 영화사상 최다관객 동원 신기록을 세운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이 총 1만814표(1
200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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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파란만장 김현주, <신석기 블루스>서 이성재와 호흡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의 인기몰이에 이어 드라마 <토지>에 최고의 개런티로 캐스팅되는 등, 데뷔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현주가 스크린에까지 활동을 넓혔다. 이성재의 파격 외모 변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신석기 블루스>(감독 김도혁/제작 ㈜팝콘필름)에서 여주인공 ‘서진영’ 역을 맡아 촬영중인
글: 고일권 │
200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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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심광현씨 “판단력 상실한 것 후회스럽다”
오지철 전 문화관광부 차관의 인사청탁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드러난 심광현(48) 한국예술종합학교 전 영상원장이 사의를 표한 다음날인 6일 한국예술종합학교 홈페이지(www.knua.ac.kr) 게시판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심씨는 사과문에서 "오 전차관이 고위공직자임을 망각하고 김효씨가 연관분야 연구자로 적절한 자격을 갖추었다는 판단으로 그에게 소개했다는 사실
200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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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 영화 시장, 불안정하다” 영진위 보고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한국영화 시장은 아직 불안정하다는 보고서가 영화진흥위원회에 의해 발표됐다. 7일 영진위가 발표한 '한국영화 산업 성장요인 분석'에 따르면 1985년 이후 흥행 상위 5편 영화의 시장 집중도를 분석한 결과 한국영화 시장은 일부 흥행작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김미현 영진위 정책연구팀장과 최영준 경희대 교수, 전
200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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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그래픽뉴스] “할리우드, 아시아를 VIP로 모셔라”
미국은 세계 영화시장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간 미국영화를 관람하는 관객은 전세계에서 몇명이나 될까? 대륙별로 살펴본 미국영화의 입장 관객 분포는 아시아가 4년 내내 50억명을 상회하는 수치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시장 규모 기준인 입장수익에서는 아직 미국과 유럽에 못 미친다. 그러나 입장 관객의
글: 김수경 │
2004-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