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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6호 [Topic] 오늘의 이벤트
글: 이우빈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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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6호 [Topic] 양조위, 줄리엣 비노쉬··· 2주 차에도 별들이 뜬다!
양조위, 줄리엣 비노쉬··· 2주 차에도 별들이 뜬다!
흔히 영화제의 2주 차는 1주 차보다 적막하다는 오해가 있지만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다르다! 오는 24일, 25일 홍콩의 대배우 양조위가 출연작 <사일런트 프렌드>의 상영 이후 관객과의 대화를 가진다. 23일 오픈 토크에서는 <왼손잡이 소녀>의 제작자이자 <아노라&
글: 이우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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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6호 [News] 관객의 마음을 파악하라, 포럼 비프 ‘멸종위기영화 K-무비, 다음 10년을 위한 대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성황리에 치러지고 있지만 한국 영화산업 전반에 드리운 암운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이에 9월 21일 13시부터 포럼 비프에서는 ‘멸종위기영화 K무비, 다음 10년을 위한 대화’가 진행됐다. 영화계 관계자들과 관객들이 모여 한국 영화의 위기론을 논하는 자리였다. 포럼을 주최한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 소속의 이동하 한국영화프로
글: 이우빈 │
사진: 최성열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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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5호 [인터뷰] 도약, 착지, 그리고 성장, <아코디언 도어> 손경수 감독
“내 재능이 나의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대학 시절 단편으로 영화제에 초청되는 성과를 냈던 손경수 감독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진학한 뒤 기나긴 좌절을 겪었다. 그에게 지난 시간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같은” 느낌이었다. “마치 테세우스의 배처럼 7년간 찍은 단편이 타인의 것 같다는 기시감이 들더라.” “마지막이어도 좋겠다”는 심정으로 만든 첫 장편
글: 최현수 │
사진: 백종헌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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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5호 [인터뷰] 우리는 타인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을까, <르누아르> 하야카와 치에 감독
<플랜75>에서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죽음을 권장하는 국가 정책을 두고 고민하는 한 70대 여성에 주목했다면, 제7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르누아르>에선 아버지를 바라보는 후키(스즈키 유이)의 시점으로 아이와 가족의 삶을 두루 살핀다. 타인의 죽음을 궁금해 하고, 마침내 받아들이는 아이의 시선엔 서늘함과 애틋함이 동시에 어린다.
글: 조현나 │
사진: 박종덕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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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5호 [인터뷰] 아르메니아의 현실을 논픽션과 픽션으로, <아르토의 땅에서> 타마라 스테파냔 감독
아르메니아 출신의 프랑스인 타마라 스테파냔 감독은 <기억의 잔상>(2012) <해안가의 이방인들>(2016) 등의 인상적인 다큐멘터리를 만들며 한국에도 꾸준히 소개된 이다. <아르토의 땅에서>는 첫 극영화다. 다만 그는 “극영화 연출 계획을 10년 전부터 시작”했으며 “모든 감독은 다큐멘터리를 거쳐야만 극영화를 만들 수
글: 이우빈 │
사진: 박종덕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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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5호 [인터뷰] 보이지 않는 이와의 사랑, <우아한 시체> 김경래 감독
<우아한 시체>는 20세기 초반 초현실주의 예술가들이 택했던 ‘우아한 시체 놀이’의 방법론으로 만들어졌다. 결말을 정해두지 않고 영화를 찍는 도중 시나리오를 쓰며 이야기의 궤적을 흩뜨리는 방식이었다. 과거의 자신을 배반하고, 타인과의 놀이를 흡입하며 4개의 챕터가 구획됐다. 김경래 감독은 “완성된 시나리오에 맞춰 전개하는 영화가 딱딱해지는 기
글: 이우빈 │
사진: 백종헌 │
202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