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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tvN 드라마 <방법>, 엄지원·성동일·조민수 배우 캐스팅 外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 제작사업 100×100의 공식 포스터와 100인의 감독 리스트, 그리고 첫 번째 영화 두편이 공개됐다. 100×100 프로젝트는 한국 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기념영화 제작사업이다. 8월 5일부터 10월 18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일 두편씩(남녀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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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건강한 한국영화 산업 중추 역할 맡을 중·저예산 영화 투자조합 결성
쏠레어파트너스유한책임회사(대표 최평호)가 위탁 운용(GP)하는 쏠레어 스케일업 영화투자조합 1호가 결성됐다. 한국 모태펀드, 메가박스 중앙,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메리크리스마스, 스튜디오썸머, 리틀빅픽쳐스, KTH, TCO가 출자자로 참여한다. 조합 결성금액은 총 193억원이고, 중·저예산(순제작비 기준으로 50억원 이하를 중예산, 10억원 이하를 저예
글: 김성훈 │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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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오늘 8일 개막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음악영화와 함께하는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 영화제는 역대 최다 상영작인 37개국 127편의 음악영화와 30여 팀의 공연을 준비했다.
오늘(8일) 오후 7시 치러질 개막식에는 감독 및 배우, 심사위원을 포함한 국내외 영화계 인사가 참석해 개막식 레드카펫을 빛낸다.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글: 심미성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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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를 이끌어 주길! 쟁쟁한 신작으로 찾아올 신진 배우들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난 2019년. 올해 상반기에도 많은 배우들이 관객들과 만났다. 그 가운데는 찰떡같은 캐릭터로 스타덤에 오른 라이징 스타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극한직업>의 공명, <돈>의 원진아. 두 배우는 2019년 흥행작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그렇다면 남은 하반기에는 어떤 신진 배우들이 모습을 비출까. 그들이 충무로
글: 김진우 │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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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가장 빠른 카메라잡이’, 고(故) 남기남 감독을 돌아보며
지난 7월24일, 남기남 감독이 별세했다. 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으며 가족들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남기남 감독은 가장 장 알려진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를 비롯해 지난 40여 년간 100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했다. 비평적 성취를 이루진 못했지만, 1980년대~1990년대를 거쳐온 이라면 그의 작품을 보며 즐거워했던 추억이 있을 듯하다.
글: 김진우 │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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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8월1일 개최 기자회견을 열었다. 세계 최고·최대 국제여성영화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올해 선보이는 31개국 119개 작품들의 주요 경향을 살폈다. 올해 초 조직 정비 문제로 갈등을 겪고 물러난 이혜경 전 이사장, 김선아 전 집행위원장 등에 이어 김은실 이사장, 변재란 조직위원장, 박광수 집행위원장, 권은선 프로
글: 김소미 │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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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토이 스토리>의 영원한 버즈, 원로 성우 박일 별세
<토이 스토리>의 영원한 버즈, 원로 성우 박일(본명 조복형)이 지난 31일 별세했다. 향년 69세.
한국성우협회 등에 따르면 박일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평소 특별한 지병은 없었던 고인의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1967년 TBC의 3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박일은 1970년부터는 MBC 성우극회 소속 4기로 활동을 이어왔다
글: 심미성 │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