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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7호 [Topic] 오늘의 이벤트
글: 이우빈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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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7호 [Topic] 영화 퀴즈 맞히고, 상품 받아 가세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선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두 개의 행사가 열린다. 23일 12시 30분엔 영화인 애장품 경매 이벤트가 진행된다. 손예진, 이병헌, 박정민 배우 등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스타들의 소장품을 가까이에서 보고 경매에 참여할 기회다. 24일 12시 30분엔 영화퀴즈골든벨이 관객을 부르고 있다. 골든벨
글: 이우빈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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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국제영화제]
BIFF #7호 [News] 3분으로 펼친 30년, CJ ENM과 한예종 영상원의 30주년 기념 영화 <프로젝트 30> 감독 토크
9월 22일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커뮤니티비프가 주최한 ‘CJ ENM과 한예종 영상원의 30주년 기념 영화 <프로젝트 30> 감독 토크’가 열렸다. <프로젝트 30>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하 영상원) 출신의 졸업생·재학생·관계자 30명이 각각 3분 길이로 만든 30개의 단편 영화를 엮은 작품이다. 강미자, 김형구
사진: 이우빈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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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리뷰] 브레드 아저씨 그만 웃겨요, 유아동을 뛰어넘는 코미디,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
착한 디저트만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엉뚱하고 개성 넘치는 악당을 총집합시킨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실소를 터뜨리게 하는 코믹한 에피소드를 모았다. 먼저 거울을 향해 베이커리 타운에서 가장 아름다운 디저트가 누군지 묻는 케이크 여왕은 다른 디저트가 언급될 때마다 그들을 못생기게 만든다. 자기보다 예쁜 디저
글: 이자연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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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리뷰] 어린이, 노래, 평화. 어쩌면 지구에 존재하는 천국, <마다가스카르 뮤직>
그러니까 이건 14년 전 마다가스카르를 찾은 한 사진작가와 그를 알게 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실화다. 아프리카 대륙으로부터 독립된 지리 환경 덕에 생명 다양성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마다가스카르엔 인간 본연의 순수함이 남아 있다. 외지인을 반가운 마음으로 환대하는 풍경 속에서 정초신 감독, 장태화 음악감독, 신미식 사진작가는 아이들에게 음악 교육을 시
글: 이자연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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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리뷰] 매력적이지만 설득은 되지 않는 긴 강의, <파르테노페>
나폴리에서 태어나 고향의 옛 이름 ‘파르테노페’(첼레스테 달라 포르타)라는 이름으로 삶을 사는 한 여성에겐 몇 가지 고민이 있다. 첫째는 자신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자꾸 곤란한 일이 생긴다는 것이고, 둘째는 자신의 젊음을 어디에 써야 할지 잘 모른다는 것이다. 대학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거나, 나폴리 출신 대배우에게 연기를 배우는 동안에도 그녀는 타인의 뜨거
글: 김철홍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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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리뷰] 새롭지는 않으나 분명한 문제의식, <#진상을 말씀드립니다>
경비원 키리야마(기쿠치 후마)와 그가 근무하는 건물 세입자 스즈키(오모리 모토키)는 시청자 참여형 생방송 SNS 채널 ‘#진상을 말씀드립니다’의 팬이다. 진행자는 과거 인기를 끌었지만 모종의 스캔들로 종영한 SNS 육아 방송 출신의 사테츠(오카야마 아마네). 구독자들이 보낸 실화 중 사테츠가 고른 이야기를 당사자가 들려주고, 다른 시청자들은 재미를 느낄
글: 김연우 │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