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극장가에 미칠 파장은…
폭풍 전야다. 충무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조성진 CJ CGV 전략지원담당은 “CGV 전 상영관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비치해 극장을 찾은 관객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 했다”며 “아직 확진자가 많지 않아 당장 관객수가 줄어든 상황은 아니다. 이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영 롯데시네마 홍보팀장 또한
글: 김성훈 │
2020-01-31
-
[국내뉴스]
평범한 듯 비범한 매력의 소유자, 안재홍의 이모저모
독보적인 매력으로 이미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배우 안재홍. 여러 작품들을 통해 대세 배우로 거듭난 만큼, 그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상영 중인 <해치지않아>에서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접 동물 탈을 쓴 태수를 연기, 타율 놓은 코미디를 선보이고 있으며 2월에는 윤성현 감독의 신작 <사냥의 시간>으로 곧바로 관객들과
글: 김진우 │
2020-01-31
-
[국내뉴스]
코미디로 돌아와 더 반가운 배우 '박영규'의 활약상
생활 연기의 달인 박영규가 <해치지않아>로 돌아왔다. 망해가는 동물원 ‘동산 파크’의 처지에 울기 직전인 서원장(박영규). 동물원 갱생을 위해 새로 원장직에 투입된 변호사 태수(안재홍)의 터무니없는 제안에도 “동물원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다”며 뛰어드는 건 그가 유일하다. 이에 서원장과 태수를 비롯한 동물원의 직원들은, 동물 없는 동물원의 공백
글: 심미성 │
2020-01-29
-
[국내뉴스]
안 웃을 수가 있나! 찰떡 코미디 자랑했던 영화 속 콤비들
17년 만에 귀환한 <나쁜 녀석들: 포에버>. 화려한 볼거리만큼 반가운 것이 주인공 마이클(윌 스미스), 마이크(마틴 로렌스)의 재회다. 어떤 상황에서도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여전한 재미를 선사했다. 그들처럼 ‘하나보다는 둘이 낫다’는 말을 코미디에도 접목시켜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들이 있다. ‘나쁜 녀석들’의 귀환과 함
글: 김진우 │
2020-01-28
-
[국내뉴스]
명절 분위기 UP! 시켜줄 코미디 영화 5편
민족 대명절 설이다. 하지만 올해 들어 유독 주말에 낀 휴일이 잦아 벌써부터 잔뜩 지친 여러분의 얼굴이 눈에 선하다. 이런 때일수록 웃음이 특효약. 희노애락의 산물인 영화로부터 집 나간 줄 알았던 웃음을 되찾아보자. 보고 또 봐도 즐거운 추억의 영화도 몇 편 추가했다.
소림축구
주성치를 좋아하시나요? <희극지왕> <쿵푸허슬>
글: 심미성 │
2020-01-27
-
[국내뉴스]
무사히 제작되기를... 다가올 웹툰 원작 영화 5
일본이 소년 만화, 미국이 히어로 장르 코믹스라면 한국은 이제 웹툰이 최고의 영상화 소재로 거듭났다. 이미 수많은 웹툰들이 영화화, 드라마화돼 관객들을 만났다. 도합 약 26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 시리즈도 주호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으며, 현재 상영 중인 <해치지않아>도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이미
글: 김진우 │
2020-01-22
-
[국내뉴스]
<기생충>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주요 부문 후보 올라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한국영화가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최초’의 의미 못지않게 중요한 건 <기생충>이 ‘주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기생충>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미술상, 편집상, 국제장편영화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글: 이주현 │
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