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도망친 여자>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축전 받았다 外
정상진 아트나인·엣나인필름 대표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홍형숙 전 집행위원장의 후임으로, 임기는 2월 18일부터 3년이다.
<도망친 여자>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축전을 받았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3월 2일 홍상수 감독에게 “영예로운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3-06
-
[국내뉴스]
류승룡과 하지원이 부부로 만난다 外
CJ ENM
CJ ENM의 채널CGV와 수퍼액션이 각각 OCN Movies와 OCN Thrills로 채널명을 변경해 OCN의 패밀리 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한다. OCN은 3월 16일 첫 방송되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물 <루갈> 등 오리지널 드라마와 최신 영화들을 발빠르게 선보일 계획이다.
에이스팩토리
류승룡과 하지원이 부부로 만난다. &l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20-03-06
-
[국내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상영관 독점 막고 공정한 생태계 조성 힘쓴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3월 5일 2020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문화로 행복한 국민, 신한류로 이끄는 문화경제‘를 내건 올해의 중점 목표는 신한류.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 방탄소년단(BTS)의 사례에서 보듯이 신한류의 부상으로 그 어느 때보다 우리 문화가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글: 김소미 │
2020-03-06
-
[국내뉴스]
홍상수 감독, <도망친 여자>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홍상수 감독의 스물네 번째 장편영화 <도망친 여자>가 2020년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홍상수 감독은 <밤과 낮>,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 이어 <도망친 여자>로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네 차례 초청받았으며, 그 중 <밤의 해변에서
글: 김진우 │
2020-03-02
-
[국내뉴스]
영화인 1325명이 영화산업의 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내용의 ‘포스트 봉준호법’에 서명했다 外
영화인 1325명이 영화산업의 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내용의 ‘포스트 봉준호법’에 서명했다
포스트 봉준호법은 대기업의 영화 배급업과 상영업의 겸업을 제한하고, 특정 영화의 스크린독과점을 금지하며, 독립·예술영화 및 전용관 지원을 제도화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산업 구조개선 법제화 준비모임’은 이 내용이 국회에서 법제화될 수 있도록 각 당에 전달할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2-28
-
[국내뉴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대본 리딩 및 고사가 2월 21일 진행 外
왓챠
왓챠가 코트라의 ‘혁신서비스 해외진출 맞춤형 지원사업’ 40개사에 선정됐다. 올해 지원을 받는 서비스 기업들은 4: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왓챠플레이는 올해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대본 리딩 및 고사가 2월 21일 진행됐다. 반경 10m 이내에 좋아하는 사람이 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2-28
-
[국내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2월 극장가 최저 관객수 기록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2월 극장가는 최저 관객수를 기록했다. 2월 관객수는 2월 26일 기준으로 701만9226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으로, 2010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 관객수를 집계한 이래로 가장 낮다. 한달 관객수가 700만명대로 떨어진 건 2011년 3월(751만8856명), 2010년 10월(787만5458명), 2010년
글: 배동미 │
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