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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개봉일을 연기 外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개봉일을 연기했다.
영화사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고 상황이 호전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개봉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독립·예술·고전영화전용 상영관 서울시네마테크(가칭) 건립 공사가 시작됐다.
서울시네마테크는 2022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서울시 중구 초동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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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황정민·이정재·박정민 주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 1월 23일 크랭크업 外
하이브미디어코프
황정민·이정재·박정민 주연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가 1월 23일 크랭크업했다.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로, 홍경표 촬영감독이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CJ엔터테인먼트 배급.
덱스터스튜디오
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에서 <신과 함께>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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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진흥위원회, 2020년 지원사업 발표하고 공모 접수 시작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2월 6일 2020년 지원사업 요강을 발표하고 예년보다 한달가량 빨리 공모 접수를 받는다. 정부가 발표한 올해 영진위 영화발전기금 지출 예산은 약 101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47억원 증액되어 영화발전기금 운영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중 2020년 진흥사업 예산액은 899억 4800만원으로 책정됐다. 영진위는
글: 김소미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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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속에서는 어땠을까?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영화들
중국 우한시를 시작으로 한국, 일본, 호주, 미국, 독일 등 세계 각지로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높은 치사율과 빠른 감염률로 사람들의 불안감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이미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 한국에서도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2003년 사스(SARS), 2015년 메르스(MERS)가 떠오르기도 한다. 그렇다면, 과
글: 김진우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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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고치지 마세요! 개성 있는 사투리를 시그니처로 만든 배우들
사투리가 비전문적인 인상을 준다는 건 옛말이다. 간혹 드물게 사투리를 지적하는 오지라퍼들의 목격담이 들려오곤 하지만 과거와는 인식이 크게 달라진 것이 사실. 이젠 남의 말씨에 도 넘은 잔소리 얹었다간 꼰대 소리 듣기 딱 좋은 시대가 됐다. 매끈한 서울 말씨로 구태여 나의 정체성을 가려내지 않아도 괜찮다. 경상도 출신 기자가 더 강력한 개성으로 무장한 지방
글: 심미성 │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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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 심은경, 일본에서 잇따라 여우주연상 수상 外
-<사냥의 시간> <도망친 여자>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윤성현 감독의 신작 <사냥의 시간>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초청됐다. 배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가 출연하는 <사냥의 시간>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범죄 작전을 모의하는 4명의 친구들과 그들을 쫓는 추격자를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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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지원 감독 <비광>, 류승룡 캐스팅 外
에이스팩토리
류승룡이 이지원 감독의 신작 <비광>에 전직 야구선수 역으로 캐스팅됐다. 화려한 삶을 살던 부부가 나락으로 떨어진 뒤 이를 회복하려는 과정을 담은 가족 누아르로 6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아이필름코퍼레이션
박신양, 이민기 주연의 <사흘>에 이레가 출연한다. 현문섭 감독의 오컬트영화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2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