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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결국 파행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 정상화의 마지막 불씨가 사라졌다. 지난 4월25일 오후 영화인회의는 PiFan 정상화에 대한 논의가 결렬되었음을 PiFan 조직위원회에 최종통보했다. 부천시의 제의로 시작된 이번 논의는 지난 4월9일 홍건표 부천시장과의 회동에서 영화인회의가 영화제 정상화를 위한 최소 조건인 이사회 총사퇴와 재구성, 정관 개정, 새로운
글: 김수경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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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복수는 나의 것>, 번역제목 베스트에!
널리 알려진 외국영화의 번역제목을 제목으로 사용한 여섯편의 한국영화 중, 원작과 관계없이 내용과 가장 잘 어울리는 제목으로 <복수는 나의 것>(박찬욱)이 꼽혔다. 이마무라 쇼헤이의 1979년작 <복수는 나의 것>과 제목이 같은 이 영화의 영어제목은 ‘Sympathy for Mr. Vengeance’. 롤링스톤스의 ‘Sympathy f
글: 오정연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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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콘서트도 하고 영화도 찍고 外
콘서트도 하고 영화도 찍고
허진호 감독의 <외출>이 4월24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슈퍼 라이브 콘서트 외출’ 현장에서 주인공 인수(배용준)가 조명을 연출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러브홀릭, 포지션, 임태경, 레이지 본 등 뮤지션이 무대에 오른 이날 공연에는 6천명의 청중이 모였다. 한편 인수의 콘서트 리허설 장면을 찍은 공연 전날에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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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왕의 남자> ‘장녹수’역에 강성연 캐스팅
색다른 코미디 사극 <황산벌>로 성공을 거두었던 이준익 감독의 신작 <왕의 남자>(제작: ㈜이글픽쳐스) 장녹수 역에 강성연이 낙점됐다. 장녹수는 비운의 왕 ‘연산’(정진영)의 애첩으로, 영화에서는 아름다운 외모 뿐 아니라 따뜻한 모성애로 ‘연산’을 감싸며 그의 총애를 한 몸에 받지만, 연산의 신뢰를 받는 아름다운 궁중광대 ‘공길’(
글: 최문희 │
200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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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성재 , <데이지> 합류 확정
아이필름(대표 정훈탁)의 다섯번째 영화 <데이지>(Daisy)에 전지현, 정우성에 이어 이성재가 합류한다. <데이지>는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곽재용 감독이 각본을 쓰고 홍콩이 낳은 세계적 감독인 유위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주연배우로 전지현과 정우성, 이
글: 배성준 │
200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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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이현의 해석남녀] <미트 페어런츠2> 의 그렉
사랑의 성공이란 결혼이
두 집안의 ‘화학결합’ 임을
상견례를 치르면 알게되지
세상에는 오직 두 가지 사랑만이 존재한다. ‘성공한 사랑’ 과 ‘실패한 사랑’. 멜로 영화라는 장르가 주로 사랑에 실패한 연인들에 대해 관심을 보인다면, 로맨틱코미디에는 ‘성공한 사랑’ 을 거머쥔 연인들이 등장한다. 로맨틱코미디 속 주인공들은 우연히 만나 티격태격 부딪치고
글: 정이현 │
200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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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지수, 싱가포르 영화제 여우주연상
<여자,정혜>(이윤기 감독)가 28일 폐막한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여우주연상(김지수) 등 두 부문에서 수상했다.
<여자,정혜>는 그동안 미국 선댄스 영화제, 독일 베를린 영화제, 스위스 프리부르 영화제,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 등에 잇따라 진출했으며 베를린에서는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 상을, 도빌영화제에서는
글: 배성준 │
200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