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배우 이문식, <형사 공필두>에서 레슬링 선수로 데뷔
<마파도>로 흥행 배우에 올라선 이문식이 새 영화 <형사 공필두>(소호 픽쳐스 제작)의 촬영을 위해 지난 5월 9일과 10일, 강원도 동해에서 열렸던 유니버시아드 대표 선발전 레슬링 자유형 66KG급에 참가했다.
영화 <형사 공필두>의 주인공 공필두 역을 맡은 이문식은 극중에서 15년 전 레슬링 선발대회에서 동메
글: 최문희 │
2005-05-16
-
[국내뉴스]
로빈 윌리엄스 사칭한 사기행각 들통나다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로빈 윌리엄스(52)가 자신을 사칭한 남자와 이 남자의 매니저를 고소했다고 <AP통신>이 5월14일 보도했다. 마이클 클레이튼이라는 이름의 이 남자는 로빈 윌리엄스와 똑같이 생긴 외모를 이용해 <스타 트리뷴>이라는 신문에 인터뷰를 제안했다. 그래서 가십 칼럼니스트 C. J.가 인터뷰를 했고 그 후 나흘
글: 윤효진 │
2005-05-16
-
[국내뉴스]
충무로 지각변동 꿈틀꿈틀
한국 영화계의 대표적인 제작사들인 싸이더스픽쳐스와 좋은영화가 합병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충무로의 지각변동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 싸이더스픽쳐스는 지난 5월4일 공시를 통해 5월18일 좋은영화와의 합병건으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안에 대해 차승재 싸이더스 대표와 김미희 좋은영화 대표가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지만, 수개월 전부터 양사의
글: 문석 │
2005-05-16
-
[국내뉴스]
[씨네폴] 나도 칸에서 <라스트 데이즈> 보고파
칸 비치에 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번 설문은 염장지르는 일일 수 있겠다. 그러나 아쉬워하지 말지어다. 독자들의 관심이 어쩌면 국내 개봉을 더 앞당길 수도 있을 테니까. 제58회 칸영화제 경쟁출품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질문에 씨네21 독자들은 커트 코베인의 생애를 다룬 구스 반 산트의 <라스트 데이즈>를 첫손에 꼽았다. <라스트
글: 이영진 │
2005-05-16
-
[국내뉴스]
[국내단신] <공동경비구역 JSA> 美서 리메이크 外
<공동경비구역 JSA> 미국서 리메이크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된다. MK픽처스는 칸에서 <글래디에이터>의 프로듀서이자 작가이며, <킹 아더> <아미스타드> 등의 시나리오를 쓴 데이비드 프란조니와 리메이크 판권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프란조니의 감독 데뷔작이 될 이 영
2005-05-16
-
[국내뉴스]
[칸 2005] 합작영화<무극>으로 칸 찾은 장동건
제58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 이튿날, 리비에라 해변으로부터 차로 20여분 떨어진 작은 마을의 한 식당에서 장동건을 만났다. 그는 한국, 미국, 중국 세 나라의 자본으로 만들어진 합작영화 <무극>의 홍보차 감독 첸 카이거, 배우 장백지, 사나다 히로유키(<라스트 사무라이>), 촬영감독 피터 파우(<와호장룡>) 등과 함께 이 곳
사진: 손홍주 │
글: 박혜명 │
2005-05-16
-
[국내뉴스]
[주말극장가] <혈의 누> 2주차에 흥행 가속도
움츠렸던 극장가가 <댄서의 순정>과 <킹덤 오브 헤븐>으로 물꼬를 트더니 <혈의 누>로 급물살을 탔다. 지난주 수요일(5월 4일)에 개봉해 6일만에 100만 관객을 훌쩍 넘겼던 <혈의 누>는 2주차에 예매율이 급상승하면서 이변이 없는한 이번 주말 극장가도 가볍게 평정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댄서의 순
글: 고일권 │
2005-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