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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리얼판타스틱영화제2005 공식 기자회견
작지만 의미있는 첫걸음이 시작됐다. 리얼판타스틱영화제2005가 6월21일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개막작을 비롯한 60여편의 상영작을 발표했다. 김홍준 영화제 운영위원회 대표는 “2달 전 같은 자리에서 (영화제 운영) 재원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한국사회가 이런 영화제를 필요로 하지 않겠다고 받아들여 행사를 열지 않겠다라고 말했었는데 그때 판단이 잘못됐던 것
글: 이영진 │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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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세드릭 칸 감독의 <권태> 순회상영
<권태>가 순회상영에 들어갔다. 수입사 백두대간은 6월 17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단관개봉했던 <권태>를 6월 18일부터 수원의 드림플러스 시네마 3관에서도 상영한다고 밝혔다. 드림플러스 시네마 종영 이후에는 예술영화전용관 체인인 아트 플러스 회원극장 중심으로 전국 순회 상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광주 극장이 7월 1일, 부산 시네마
글: 정한석 │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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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지현, 정우성의 새영화 <데이지> 네덜란드 촬영현장
전지현, 정우성, 이성재 주연의 영화 <데이지>(감독 유위강, 제작 아이필름)가 처음으로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네덜란드에서 100%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되고 있는 영화 <데이지>는 곽재용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무간도> 시리즈로 유명한 유위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줄거리는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한 킬러와 형사의 이야기
글: 최문희 │
200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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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영진위, 통계청 분석 부풀린 보도 정정 요청
“오버하지 마시고, 오보하지 마세요.” 6월10일, 영화진흥위원회가 이례적으로 언론사들에 보낸 보도 정정 요청문의 속뜻이다. 최근 언론을 통해 한국영화 위기론이 급속하게 퍼지자 영진위가 이는 근거없는 억측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통계청의 6월3일 ‘2005년 4월 서비스업 활동 동향’ 보고서를 인용해 상당수 언론들이 “한국 영화산업이 장기 침체국면에 빠졌
글: 이영진 │
200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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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작가협회, 매니지먼트사의 공동제작·공동지분 요구 거부 결의
배우를 앞세운 매니지먼트사의 무리한 요구를 더이상 들어줄 수 없다며 충무로 제작자들이 조직적인 대응에 나섰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6월15일 간담회를 갖고, 매니지먼트 회사 또는 배우들이 캐스팅을 미끼로 개런티 이외 공동제작, 공동지분 등을 요구해올 경우 단호하게 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제협은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마련되면, 6월24
글: 이영진 │
200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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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와호장룡> <해피 투게더>의 배우 장첸 내한
<와호장룡> <해피 투게더> 등으로 알려진 배우 장첸이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이번 방한은 <에로스>의 개봉일에 맞춰 홍보차 이뤄진 것.
중화권 최고의 남자 배우로 자리잡은 장첸은 14살 때 에드워드 양 감독의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으로 데뷔한 이후 왕
글: 최문희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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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섹시한 킬러부부의 파워,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1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연애설로 개봉 전부터 시끌벅적했던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가 서울 이틀 주말 관객 기준으로 2005년 개봉작 중 최고 기록을 세우며 지난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서울 100개, 전국 340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는 서울 주말 이틀 관객수 19만 4
글: 최문희 │
200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