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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올레그> <오늘이> 또 해외초청
<올레그> <오늘이> 또 해외초청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단편영화 두편이 또 다른 해외영화제에 초청됐다. 2004년 미쟝센단편영화제, 올해 클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됐던 김민성 감독의 <올레그>가, 그리스에서 열리는 제11회 드라마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대됐다. 지난해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아동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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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마다가스카>, CGV내 대규모 영화 홍보관 조성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가 CGV 주요 극장에 대형 영화 홍보관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장내 홍보을 위해 포스터, 스탠디, 홍보 부스 등을 설치하는 것은 일반적이지만 <마다가스카>의 경우는 홍보관마다 총면적이 20평~30평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다. 현재 상암, 구로, 인천, 대전 CGV 등에 설치되어 있는 이 홍보
글: 고일권 │
200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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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국제실험영화 페스티벌 작품 공모
작년 국내 실험영화계의 가능성을 보여준 서울실험영화페스티벌(SEFF)이 올해부터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Experimental Film and Video Festival in Seoul, EXiS)로 개명하여 국제경쟁부문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은 ‘영화? 영화!’라는 주제아래 영화의 본질에 대한 실험적 탐구를 계속한
글: 고일권 │
200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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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영애, <친절한 금자씨>에서 교복입은 19세 불량소녀로 변신
이영애가 교복을 입은 19세 불량 소녀의 모습에 도전했다.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점쳐지고 있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친절한 금자씨>에서 주연을 맡은 이영애는 영화 속에서 1990년의 고등학생부터 무려 13년간 복역한 후 33살의 강인한 여인이 되어 2004년 출소할 때까지 14년에 걸친 변신 모습을 선보인다.
이영애는 이 영화에
글: 최문희 │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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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 속 나의 연인] <태양은 가득히>의 알랭 들롱
아름다운 사람을 보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얼굴에는 미소가 번지고 상쾌지수가 증가한다. 외모를 우선시하는 세상이 문제라지만 아름다운 것에 열광하게 되는 이 자연스러움을 그 누가 욕하랴!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아름다운 배우가 등장하는 영화가 더 끌리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닐까? 그렇게 아름다운 배우들에게 이끌려 극장으로 향하던 학창 시절, 나의 발길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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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특집] <연애의 목적> 찬반, 옹호한다 vs 반대한다
<연애의 목적>이 개봉되었습니다. 관객들은 과감한 이 영화를 두고 구태의연한 연애의 환상을 깨는 쿨한 영화라고 지지하거나, 쿨함을 가장하여 위험한 얘기를 하는 영화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 문제든 찬반으로 정확히 가를 수는 없겠지만, 오랜만에 찬반이 명확히 갈리는 영화가 나와서 네티즌들의 글과 씨네21 글 등을 모아봤습니다.
이
정리: 최문희 │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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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서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방은진씨
배우 방은진(40)이 영화 감독으로 역할을 바꾼 것은 5년 전 일이다. 이스트필름이 제작하고, ‘연쇄살인범’ 엄정화와 ‘형사’ 문성근이 출연하는 영화 <오로라 공주>로 장편 영화 데뷔를 한다고 알려진 것도 이미 석달 전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낯선 ‘영화 감독’ 방은진을 14일 만났다.
“내가 왜 감독이 됐는지 이젠 기억도 어렴풋
글: 전정윤 │
200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