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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애니메이션 총량제로 <섀도우파이터> 등 국산 애니 봇물
오는 7월부터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 3사에 ‘애니메이션 총량제’가 실행됨에 따라 TV에서 볼 수 있는 국산 애니메이션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애니메이션 총량제란 방송사가 그 해에 방송하는 전체 프로그램 시간의 100분의 1 이상을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신규 편성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법령으로 인해 국내 전체 애니메이션 방송 분량은 현행 8,182
글: 최문희 │
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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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민예총, ‘한국영화 르네상스’ 주제로 특강 개최
민예총(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에서는 ‘최근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라고 할만한 문화적 현상’에 주목하고 이를 주도하고 있는 젊은 감독들의 영화세계 고찰을 통해 한국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점검해보는 특별강좌 ‘한국영화 르네상스의 주역들 + 감독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 소개될 감독은 <그때 그 사람들>의 임상수, <달콤한 인
글: 고일권 │
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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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여덟색깔 실험영상 <베리 코리안 데이즈>
여덟명의 분야를 막론한 예술인들이 모여 여덟편의 영화를 만들고, 이 여덟편의 짧은 영화가 모여 한 편의 장편 영화를 이룬다. 가칭 <베리 코리안 데이즈>(매우 한국적인 나날들)라는 독특한 제목의 실험영화를 만들기 위해, 미술계에서는 설치미술가 김홍석·임승률이 뜨고 미술비평가 겸 큐레이터 최빛나가 참여했다. 음악계에서는 3호선 버터플라이 성기완
글: 전정윤 │
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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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팝콘&콜라] 리얼판타스틱 VS 부천영화제, 정체성인가 지역성인가
리얼 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을 3주 앞둔 김홍준 운영위원장은 21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지자체의 간섭과) 지역성 고려라는 ‘한계’에 부닥쳐 제대로 펼쳐보이지 못했던 ‘판타스틱한 영화’들을 오히려 자유롭게 펼쳐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지난해 말 부천영화제 집행위원장에서 부천시장에 의해 일방적으로 해촉당하기 전까지 부천영화제에 보여온 애정을
사진: 오계옥 │
사진: 이혜정 │
글: 전정윤 │
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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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 속 나의 연인] ‘연인’ 누구를 꼽지?
‘스크린 속 나의 연인’을 한 명 꼽자니 그리스 신화 속의 파리스가 된 기분이다. 곤혹스러우면서 동시에 우쭐한 기분이 드는 것이다. ‘흠…, 중학교 때 좋아했던 소피 마르소로 할까? 아니면 최근 들어 좋아하는 스칼렛 요한슨으로 할까? 아니지. 우리나라 배우도 많은데 왜 외국 배우를 꼽아? 고두심으로 할까? 김태희로 할까? 잠깐, 그러고 보니 김태희가 배우던
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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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6월21일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개·폐막작을 비롯한 상영작을 밝혔다. 러시아 블록버스터 <나이트 워치>, 올해 칸 경쟁부문 진출작인 <천국의 전쟁> 등 2편의 개막작으로 문을 여는 부천영화제는 7월14일부터 23일까지 32개국에서 출품된 172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폐막작은 미국 저예산영화 &l
사진: 오계옥 │
글: 이영진 │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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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젊은 고뇌’ 그린 국내외 청춘영화 한자리에
젊은이들의 고뇌와 방황, 낭만과 사랑 등이 담긴 국내외 청춘영화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오는 29일부터 7월7일까지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자리잡은 서울아트시네마(옛 허리우드극장)에서 한국·일본·미국·유럽의 청춘영화를 모아 상영하는 행사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야성적 순서: 21세기 청춘백서’라는
글: 서정민 │
200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