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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조한의 OTT 인사이트] 할리우드 박스오피스도 2분기가 중요하다
국내 극장 상황이 좋지 않다.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 대비(1~3월 기준) 매출은 59%(-41%), 관객은 46%(-54%) 수준이다. 물론 2019년 1분기는 1월23일 개봉해 1600만명의 관객을 모은 <극한직업> 덕에 평년 대비 성적이 좋았던 시기였다. 4년 전의 1분기 관객은 5300만명, 2023년 1분기 관객은 2500만
글: 김조한 │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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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봄의 전주에서 만나요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을 한달 앞두고 프로그램과 상영작을 발표했다. 3월30일 진행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는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로 변경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선 민성욱·정준호 집행위원장과 우범기 조직위원장, 문석·문성경·전진수 프로그래머, 박태준 전주프로젝트 총괄 프로듀서가 함께 자리에 올랐다. 4월27일부터 열흘간 진행되는 영화제는 전
글: 이자연 │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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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다시 초심으로
오늘도 블루베리가 들어간 견과류를 먹으며 눈 건강과 뇌 건강을 챙긴다. 홍삼도 한포 뜯는다. 이주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 <씨네21>은 올해도 창간 28주년을 기념해 평소보다 두툼하고 특별한 잡지를 선보인다. 20세기의 기운을 가득 담은 촌스럽기도 멋스럽기도 한 이번호의 제호는 <씨네21>의 시작을 알린 첫
글: 이주현 │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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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스페이스]
[트위터 스페이스] 배동미·남선우의 TGV: ‘흐르다’ 김현정 감독, 이설 배우와의 대화
※ 스페이스는 트위터의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입니다. ‘배동미·남선우의 TGV’는 개봉을 앞둔 신작 영화의 창작자들과 함께 작품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코너입니다. 스페이스는 실시간 방송이 끝난 뒤에도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https://twitter.com/cine21_editor/status/1638538549325885442)
“서먹하고 서툰 부
글: 배동미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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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나홍진 감독 7년 만의 신작 'HOPE',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출연...홍경표 촬영
나홍진 감독이 7년 만에 항구마을을 배경으로 한 스릴러 <HOPE>(가제)로 돌아온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3월30일 나홍진 감독과 신작 <HOPE>(가제)의 투자·배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HOPE>(가제)는 고립된 항구마을 호포항에서 시작된 의문의 공격에 맞서는 주민들의 이야기다. 마을 외곽에서 미지의 존
글: 배동미 │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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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유아인 논란에 출연작들 불똥, 계약 해지 가능성은?
애꿎은 제작진과 다른 배우들이 피해를 보게 됐다. 배우 유아인은 2023년에만 세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영화 <승부> <하이파이브>, 드라마 <종말의 바보>가 그것이다. 지난 시즌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를 준비 중이던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또한 크랭크인을 준비 중이었다.
<지옥> 시즌2(제
글: 남선우 │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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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F]
[이경희의 오늘은 SF] SF로 세계를 치유하기
쑥스럽지만 한번쯤은 내 소설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내가 쓴 장편소설 <그날, 그곳에서>는 원전 사고로 엄마를 잃은 자매가 엄마를 되살리기 위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반복하는 이야기다. 이야기 속 주인공인 해미와 다미는 일종의 웜홀을 통과해 사고 현장으로 되돌아간다. 하지만 엄마를 구출하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고, 자매는 몇번이고 같은 재난의
글: 이경희 │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