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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승우, 강혜정 커플, 영화 <도마뱀>에서 연인으로 호흡
뮤지컬과 영화를 넘나들며 흥행배우로 입지를 굳힌 조승우가 실제 연인이기도 한 강혜정과 멜로 영화 <도마뱀>에서 연인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연인 사이임을 공개한 조승우, 강혜정의 동반 출연은 영화계에서 이례적인 캐스팅으로, 조승우는 뮤지컬 <헤드윅> 공연 당시 다른 배우에 앞서 가장 먼저 <도마뱀>의 시나리오를 읽었다
글: 최문희 │
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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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한국영상자료원 고전영화 맞춤 서비스 개설
고전 한국영화를 좀더 다양하고 자유롭게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영상자료원이 9월1일부터 시행하는 ‘고전영화 맞춤 서비스’ 프로그램이 그것이다. 고전영화 맞춤 서비스란 10인 이상 되는 일반단체의 경우 한국영상자료원이 보유한 영화 중 일부를 예술의전당 고전영화관을 대관하여 필름으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서를 작성하고, 회당 영사기사료 10
글: 정한석 │
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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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석대목 극장가 한국영화로 후끈
<웰컴 투 동막골>이 독주하는 극장가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연중 가장 큰 대목 중 하나인 추석 시즌이 곧 시작되기 때문. 이번 추석 극장가의 판도는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 <외출> <형사 Duelist>(가나다 순) 등 3편의 한국영화로 집약된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주말과 겹쳐 예년보다 관
글: 문석 │
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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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웰컴 투 동막골>, <쉬리> 기록 깨면서 5주연속 흥행 1위
예상이 점점 현실로 되고 있다. 무소불위의 흥행력을 과시하는 <웰컴 투 동막골>이 지난 주말을 지나면서 드디어 역대 흥행 4위였던 <쉬리>(1999년, 621만명)의 기록마저 깼다. 개봉5주차에 주말 이틀동안 서울관객 12만5천여명, 전국관객 42만1천여명을 더 보탠 <웰컴 투 동막골>의 현재 전국누계는 630여만명. 이제
글: 고일권 │
200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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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퀴어 멜로 <동백꽃> 이송희일 감독
<언제나 일요일같이>(1998), <슈가힐>(2000), <굿로맨스>(2001) …. 스스로 성적소수자임을 밝힌 뒤 지난 7년 동안 섹슈얼리티 문제를 화두로 다양한 독립영화를 만들며 국내외에서 두루 호평을 받았던 이송희일(34) 감독이 또다른 퀴어 멜로 <동백꽃>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16일 씨지브이(CGV)
글·사진: 전정윤 │
200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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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베니스 2005] 오~ <친절한 금자씨> 베니스도 반했다
지난 8월31일 개막한 제6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진출한 <친절한 금자씨>의 공식상영이 9월3일 오후 10시(현지시각) 리도섬의 살라그란데 극장에서 열렸다. 영화제 분위기가 가장 무르익는 주말 저녁시간에 상영 일정이 배치된 것은 영화제 주최 쪽이 <친절한 금자씨>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글: 오정연 │
200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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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리라>, <체리향기> 특별상영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리라>와 <체리향기> 두편이 9월 8일(목)까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특별상영된다. 이번 특별상영전은 올해 환경영화제에 초대되어 한국을 찾는 키아로스타미의 방문을 환영하는 뜻에서 마련되었다. 두편을 모두 관람한 관객중 총 50명에게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리라> 포스터와 스틸 세트
글: 고일권 │
200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