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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광식이 동생 광태>
두 형제의 연애 이야기 <광식이 동생 광태>(감독 김현석·제작 MK 픽쳐스)의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 포스터는 서로 다른 성격의 형제가 보여주는 상반되는 연애 스타일을 대비시키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7년간 짝사랑한 여인(이요원) 옆에서 어색하게 앉아 있는 소심한 형 광식이(김주혁)와 만난 지 얼마 안 된 여자친구와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
글: 박은영 │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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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배우 장동건
“박중훈 선배가 나를 지목해서 기쁘다. (웃음) 만원 릴레이라. 한달에 1만원이라도 누군가를 돕는 데 사용한다는 것은 의미가 깊은 일이다. 평소에는 얼굴을 마주하기도 힘든 영화인들이 이렇게라도 합심해서 정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도 기쁘고. 지난해와 올해는 <태풍> 촬영으로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뒤를 돌아볼 겨를이 없었던 것 같다. 만원 릴레이에
글: 김도훈 │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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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사과> 해외에서 상 복 外
<사과> 해외에서 상 복
강이관 감독의 <사과>가 해외영화제에서 수상을 거듭하고 있다. 문소리, 김태우 주연의 <사과>는 ‘7년 사귄 애인에게 차인 스물아홉 여자의 뒤늦은 사랑 찾기’를 그리는 영화. 지난 토론토영화제에서 국제평론가협회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제5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도 신인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낭보를
글: 김도훈 │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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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뉴질랜드영화 22편 한국에
<남극일기> <올드 보이> 등에서 풍경의 잔상만 아련하게 남아 있는 뉴질랜드가 영상을 통해 한국 관객과 깊이 있는 만남을 가진다. 다음달 12일부터 11월9일까지 서울, 전주, 광주, 대구, 부산 등 다섯 도시를 무대로 열리는 ‘제1회 뉴질랜드 영화제’다. 지난해 뉴질랜드를 순회하며 열렸던 ‘한국 영화제’에 이은 행사로 뉴질랜드 문화
글: 임인택 │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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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부산국제영화제 예매전쟁, 암표거래도 기승
부산행 예매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의 예매율이 10월6일 개막을 앞두고 37.5%를 넘어섰다. 9월29일 오후 10시 현재 총 10만626석, 상영횟수로는 287회분의 예매가 완료되었다. 개폐막작인 <쓰리 타임즈>와 <나의 결혼원정기>는 일찌감치 전회 매진을 기록했고, <오페레타 너구리 저택
글: 김도훈 │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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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 유럽영화제, 메가박스일본영화제 등 줄줄이 대기
알차고 특색있는 영화제들이 가을 관객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제6회 서울 유럽영화제가 10월26일부터 30일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유럽 총 10개국 2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거장감독들의 최근작을 상영하는 내셔널 초이스 부문에는 다르덴 형제의 <더 차일드>를 비롯, 미카엘 하네케의 <히든>, 빔 벤더스의 <돈 컴 노
글: 정한석 │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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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말극장가] 액션, 코미디, 멜로, 무협까지 풍성한 차림
메이저 배급라인을 타면서 장르도 각양각색인 영화들이 오랜만에 같이 선보인다. 정지우 감독이 <해피엔드> 이후 6년만에 복귀한 김정은 주연의 멜로 <사랑니>, 한석규가 <닥터봉> 이후 10년만에 코미디에 도전하는 <미스터 주부퀴즈왕>, 김민준이 첫번째로 주연을 맡은 형사 액션물 <강력 3반>에 이어 올해
글: 고일권 │
200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