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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다국적 무협 프로젝트 <무영검> 첫 공식 시사
<비천무>를 만든 김영준 감독의 두번째 무협 프로젝트이자, 미국 뉴라인시네마의 투자배급 결정으로 화제를 모았던 <무영검>(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11월14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첫 공식 시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뉴라인의 해외 마케팅 배급 수석 부사장 로버트 레뮬러, 해외 세일즈 부사장 네스터 니에베스, 홍콩 무술 감독 마옥성,
글: 박은영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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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해외합작 공격 앞으로
한국영화의 해외합작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다. 그동안 한국영화는 주로 내수용 영화를 중심으로 해외 로케이션 협조, 해외 부분투자 유치 등의 방식으로만 합작을 진행해왔으나 최근 들어서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기획과 투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형태의 합작이 눈에 띄고 있다.
<성월동화> <흑협> 등을 만든 홍콩 이인항 감독이 연출하고
글: 문석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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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 해외로 휘날리며
11월3일 개막한 제26회 아메리칸필름마켓(이하 AFM)에서 한국영화의 수출 소식이 날아들고 있다. 마켓이 열린 동안 계약이 마무리된 작품은 일본에 520만달러에 선판매된 <청춘만화>, 유럽 등지 23개국에 400만달러의 미니멈 개런티로 팔린 <무영검>, 역시 일본에 200만달러의 미니멈 개런티로 팔린 <웰컴 투 동막골>
글: 박은영 │
200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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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스터 소크라테스> 국내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
오랜만에 남성미 넘치는 액션 영화가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개봉전 전국에 걸친 시사회를 통해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본 <미스터 소크라테스>가 이번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비수기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금토일 3일간 전국 24만명이 <미스터 소크라테스>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글: 김지원 │
200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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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다양성 협약은 우리의 미래
문화다양성 협약의 비준을 위한 준비가 국회에서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 11월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문화다양성 협약의 국회 비준을 위한’ 간담회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재윤(열린우리당), 손봉숙(민주당), 정병국(한나라당), 천영세(민주노동당) 의원이 참석했고 영화인대책위쪽에서는 안성기 공동집행위원장, 이은 MK픽쳐스 대표, 박진표 감독이 동참
글: 김수경 │
200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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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MK픽쳐스 배급 시작 外
MK픽쳐스 배급 시작
MK픽쳐스가 본격적으로 배급 사업에 뛰어든다. MK픽쳐스는 11월23일 개봉하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시작으로 배급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MK픽쳐스는 230억원 규모의 영화투자펀드를 통해 재원을 확보한 상태로, 2006년에 10편 이상, 2007년에 12편 이상의 국내외 영화를 배급할 계획이다. MK픽쳐스는 최근 해외 공
200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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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투사부일체>
‘단순·무식·과격’이란 구호 아래 똘똘 뭉친 삼인조가 돌아온다. 최근 공개된 <투사부일체>의 티저 포스터는 전작 <두사부일체>에서 고등학교를 접수했던 두식(정준호), 상두(정웅인), 대가리(정운택)가 5년 만에 고등학교로 귀환한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투사부일체>는 사범대학을 다니는 두식이 교생 실습차 한 고교로 들어가
글: 문석 │
200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