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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3]
-1편은 97년 이후 상황인데도 밝고 스타일리시하고, 2편은 그 이전 시기로 홍콩이 금융자본주의의 번영을 구가하던 시기인데 오히려 어둡다.
=2편에 나오는 그런 또래, 그런 부류의 젊은이들은 주로 어둠 속에서 움직인다. 말하자면 캐릭터의 분위기와 관련이 있다. 2편 전체는 홍콩 사람들이 어떻게 홍콩반환을 대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이
사진: 정진환 │
글: 이성욱 │
200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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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2]
-3편은 누아르라기보다 사이코드라마에 가깝다는 느낌이다.
=그렇다. 3편은 주인공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다. 인간 내면에 자리잡은 지옥 그 자체가 드라마라고 여겼다. 그래서 그런 캐릭터 구현에 주력했다.
-3편에서 유덕화가 겪는 정신적 불안정의 이유를 무엇으로 보면 되나? 죄책감과 좋은 경찰로 다시 태어나고자 하는 열망 사이에서 어디에 더 비중을 뒀
사진: 정진환 │
글: 이성욱 │
200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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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유위강, 맥조휘와 떠나는 무간도 투어 [1]
<무간도> 3부작은 21세기 홍콩 영화계의 첫 사건이 됐다. 마치 지난해 봄 <살인의 추억>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조폭코미디의 유행을 확실하게 마감짓자 충무로 제작자들이 “잘 만든 영화가 흥행도 된다”는 걸 모처럼 보여준 사실에 안도감을 내쉰 것과 비슷한 분위기가 홍콩에 감돌고 있다. 유위강 감독은 “영화를 보지 않던 홍콩섬의 중산층
사진: 정진환 │
글: 이성욱 │
2004-02-13
[스페셜1]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와 소피아 코폴라에 열광하는 까닭 [2]
배우, 디자이너, 화가, 사진가, 작가, 뮤직비디오 제작자, 패션 사업가이기도 했던 소피아 코폴라는 “캘리포니아적인 세련됨을 갖춘 다재다능한 아가씨”로서의 명성을 업그레이드하기에 이른다. 그간 거쳐온 이력을 영화에 녹여내는 데 성공한 것이다. 2000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최고의 처녀작”으로 선정된 <처녀자살소동>은 아름다
글: 박은영 │
2004-02-13
[스페셜1]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와 소피아 코폴라에 열광하는 까닭 [1]
감독 소피아 코폴라는 어떻게 두 번째 장편작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평단을 쓰러뜨렸나
이제 관록의 행사가 된 최악의 영화상 ‘래즈베리 어워드’는 몇해 전 <씨네21>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공적 중 하나로 “소피아 코폴라가 다시 연기하지 않겠다고 마음먹게 한 일”이라고 답한 바 있다. <대부3>
글: 박은영 │
2004-02-13
[국내뉴스]
강우석·강제규 흥행 제왕 ‘강·강의 결투’
이런 라이벌이 또 있을까. 영화 <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는 지금 영화계를 넘어 한국 사회 전체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이 두 영화를 만든 강우석과 강제규는 한국 영화시장의 규모를 번갈아가며 늘려 왔다. 한국 영화가 아직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주눅들어 있던 99년, 강제규 감독은 <쉬리>로 500만명 관객선을 돌파
정리: 김은형 │
정리: 임범 │
2004-02-13
[스페셜1]
강제규의 대단한 혹은 대담한 도전, <태극기 휘날리며> [3]
9인의 대표스탭이 말하는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과정 8고지 점령기
“이건 내 영화 아니야.” 강제규 감독을 포함해서 <태극기 휘날리며>에 참여한 스탭들이 항상 뇌까리는 말이다. 제 혼자의 능력만으로는 불가능한 프로젝트였다는 것. 팀워크가 없었다면 300일 동안의 사투를 견뎌내지 못했을 것이라는 이들의 말은 현장을 한번쯤 들여다본 이
글: 이영진 │
2004-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