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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삼식이의 홀로서기, <백만장자의 첫사랑> 현빈
“<아일랜드>에서 <내 이름은 김삼순>까지, 상대 여배우들에게 잘 묻어왔다. 신인 연기자와 호흡을 맞춘 <백만장자의 첫사랑>에서는 내 뒤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나무가 없었고 쉴 그늘이 없어진 것 같아 걱정했다.”
현빈(25)은 겸손하게 “그 동안 묻어왔다”고 표현했지만, 그가 이나영이나 김선아 같은 선배 배우들 곁에서 어부지
글: 전정윤 │
사진: 김태형 │
200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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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쿼터 사수하자” 영화인들 대규모 시위
“스크린쿼터 사수하여 문화 주권 지켜내자!”
“문화 침략 용인하는 굴욕 협상 중단하라!”
2월 8일 오후 2시, 다시 한번 거리로 나선 영화인들의 함성이 광화문 동화 면세점 앞을 가득 메웠다. 하룻동안 영화 촬영을 중단하고 집회에 참가한 영화인들은 대본 대신 ‘스크린쿼터 사수’, ‘문화 침략 저지’라고 쓰여진 팻말을 들었다. 체감 온도가 영하 10
글: 최하나 │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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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곽경택, 임상수 감독 등 참여 하는 NCN 프로젝트10 제작발표회
새로운 환경, 새로운 방식, 새로운 의식을 모토로 하는 NCN 프로젝트10이 7일 전주 전라북도 도청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이광철 국회의원, 정길진 전라북도 도의회 의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영화진흥위원회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NCN이 주관하는 이 프로젝트는 한국영화의 문화적 확대, 창작원리의 발현
글: 정재혁 │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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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 스크린쿼터 축소에 방침에 대한 영화진흥위원회의 입장
스크린쿼터 축소 발표에 대한 영화진흥위원회의 우려 표명
1월 26일, 우리 정부는 그 동안 한국영화 성장의 지렛대 역할을 해온 스크린쿼터를 큰 폭으로 축소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런저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한국영화는 일정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두 가지 정책적 요소가 작용했다고 봅니다. 바로, 정부가 영화의 내용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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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 결의문
아래 투쟁결의문은 2월8일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회에서 안성기, 최민식, 백윤식, 전도연, 문근영, 이준기 등 영화인들이 낭독한 것입니다.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 결의문>
투쟁결의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시작하려면 한국영화부터 죽이고 오라!”
이 오만한 미국의 요구에 노무현 정부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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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언더월드2 - 에볼루션> 언론 시사 열려
뱀파이어와 베오울프를 소재로 한 할리우드 액션물 <언더월드2 - 에볼루션>이 지난 2월8일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언론시사를 가졌다. <언더월드2 - 에볼루션>은 감독 렌 와이즈만을 비롯해 케이트 베킨세일, 스코트 스피드먼, 빌 나이 등 주요 출연진들이 고스란히 재합류한 <언더월드>(2003)의 속편이다.
<언더월드2
글: 박혜명 │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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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KTH, 직접 영화 제작
포털 사이트 파란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가 극장용 영화를 제작한다. 송영한 대표는 지난 2월 7일, 이관학 PD의 산하필름과 송강호·문소리 등이 소속된 별모아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극장용 장편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를 직접 제작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연출은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의 조감독인 박성범 감독이
글: 김나형 │
200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