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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황정민, 이현승 동시 다발 1인 시위
배우 황정민 씨와 이현승 감독이 2월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동시 다발 1인 시위에 나선다.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대책위는 같은 날 오전 10시 미국 대사관 앞에서 제 시민단체와 함께 '스크린쿼터사수, 한미FTA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 출범을 선포할 예정이다.
글: 이영진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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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 본선 진출작 발표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 부문 본선 진출작이 발표됐다. 본선 진출작은 국내 13편, 해외 7편, 총 20편이며 여성으로서의 시각, 소재나 주제의 참신함, 영화적 완성도가 심사 기준이 됐다. 예선 심사위원들은 “연애나 이별에 관한 영화들, 학교 생활이나 진로 문제에 관한 고민을 다룬 극영화들이 주를 이룬 가운데, 본격 액션 영화나 동성애 소재를 다
글: 김나형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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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3인 3색 러브스토리: 사랑즐감> 언론 공개
2월14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www.ktfilms.com)으로 상영되기 시작한 <3인 3색 러브스토리: 사랑즐감>이 같은날 오후 기자시사회를 열었다.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의 곽재용 감독, <화산고> <늑대의 유혹>의 김태균 감독,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의 옴니버스 프로젝트인
글: 이다혜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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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골든글로브 휩쓴 <앙코르>, 첫선을 보이다
3월1일 개봉예정인 <앙코르>가 2월14일 메가박스에서 시사회를 가졌다. <앙코르>는 정신병원에 수감된 여성들의 자아찾기를 그린 <처음 만나는 자유>, 고립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스릴러물 <아이덴티티>를 연출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겸한 작품으로, 미국의 유명 뮤지션 자니 캐시의 삶을 그렸다.
가
글: 이다혜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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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 7회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급증
전주 영화제가 지난 2월 6일 작품 접수를 마감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전주영화제에 출품된 영화는 국내와 해외를 모두 합쳐 총 888편. 지난해 565편보다 300편 정도 증가한 수치다.
특히 해외출품작의 수가 크게 증가했는데, 작년 전주 영화제에 출품된 해외 작품이 186편이었데 비해, 올해의 경우 365편이 출품돼 그 양이 거의 두 배로 늘어났
글: 김나형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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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엔터테인먼트 법학회 출범
국내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들이 중심이 된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가 내달 20일 출범한다. 연세대 알레관에서의 창립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엔터테인먼트 법학회에는 법무법인 두우 최정환 변호사, 법무법인 하나 홍승기 변호사, 법무법인 한결 조광희 변호사, 법무법인 정세 김형진 변호사, 법무법인 광장 남형두 변호사 등 20여명의 법조인이
글: 정재혁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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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중음악은 보호막 없이도 버텨왔다’ 기사 반박 논평
2월 13일 중앙일보 1면 '대중음악은 보호막 없이도 버텨왔다'는 고의적 오보에 불과하다. 대중음악은 스크린쿼터보다 높은 60% 방송쿼터로 저작권료뿐만 아니라, 직접적 광고효과 보고 있다.
1. 과연 대중음악은 보호막이 없는가?
2월 13일자 중앙일보는 1면에 “대중음악은 보호막 없이도 버텨 왔다”는 제호 아래 신중현 씨의 음악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
200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