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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age.cine21.com/resizehttp://www.cine21.co.kr/piff/2004/images/piff2004_1014_people2[X230,135]." alt="" class="thumb"/> [오늘의 영화제 소식] <강호>의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 "인터뷰만 작년의 5배네"“작년에 비해 인터뷰를 다섯 배는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강호>의 감독 웡 칭포는 2003년 독립장편영화 <푸보>로 부산을 찾은 바 있다. 홍콩 영화계의 큰 형, 증지위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유덕화, 알란 탐과 공동제작한 <강호>는 <푸보>와는 비교도 안 되는 규모의 블럭버스터. 이에 2004-10-13
  • [오늘의 인터뷰] <낮과 밤>의 왕 차오 감독 엄격한, 너무나 엄격한 뚝심<낮과 밤>의 감독 왕 차오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노라니, 엄격한 영화의 형식만큼이나 얼굴에서도 뚝심이 묻어난다. 두터운 안경, 그 안의 가느다란 눈, 굳게 다문 입술, 짧은 머리(여러분도 한 번 더 눈여겨 보시라!). 일단 한 번 터져나온 목소리는 어찌나 큰지 왠만한 주변 잡음은 모두 그 아래로 잠긴다. 같은 2004-10-13
  • [오늘의 영화제 소식] 부산 찾은 3명의 외국 평론가·기자의 말말말(+영문) 외국에서 본 한국영화, 그것이 알고 싶다해외에서 바라본 한국영화는 어떤 모습일까. 올해 부산영화제를 찾은 이들 중‘한국통’이라 불리는 3명의 평론가 및 기자에게 영화제에서 상영됐던 한국영화에 대한 코멘트를 부탁했다. <버라이어티>의 데릭 엘리는 “이정철 감독의 <가족>과 배창호 감독의 <길>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 아쉬움 200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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