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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송윤아, 이동욱 <나를 잊지 말아요> 캐스팅
송윤아가 <나를 잊지 말아요>(가제)에 출연한다. 더 드림 픽쳐스의 창립작으로, 두 남녀 형사가 연쇄 살인 사건을 뒤쫒는 스릴러물. 송윤아는 선배 형사 역을 맡았다. <패스 오버>로 대한민국영상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안상훈 감독은 스릴러를 줄기로 삼되 공포스러운 상황을 적절하게 끼워넣을 것이라고. 3월 16일 촬
글: 김나형 │
20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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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데이지> 개봉 첫주 박스 오피스 1위
<데이지>가 개봉 첫주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다. <데이지>는 정우성, 전지현, 이성재가 출연하고 <무간도> 유위강이 감독한 액션·멜로 영화. 3월 9일 개봉한 <데이지>는 지난 주말(배급사 기준, 3월 11~12일 이틀간) 전국 381개관에서 40만 4천명을 동원했다. 개봉 이후 현재까지 전국 누계는 60
글: 김나형 │
20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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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피터팬의 공식>, 제 8회 도빌 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피터팬의 공식>이 제 8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Festival du Film Asiatique de Deauville, 프랑스 도빌)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인터뷰> <나쁜 남자>의 조감독으로 경력을 쌓아온 조창호 감독의 데뷔작인 <피터팬의 공식>은 열 아홉 살 소년의 섬세한 성장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글: 김나형 │
20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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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지수, 조재현 주연의 <로망스> 첫 시사회
김지수, 조재현 주연의 <로망스>가 3월13일 첫 시사회를 가졌다. ‘두려움 없는 사랑’이란 홍보 문구와 제목에 걸맞게 비련의 남녀가 고전적 로망을 펼쳤다. 형준(조재현)은 강직하고 타협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권력에서 소외되고 아내로부터 버림받은 뒤 위태롭게 생존하 는 형사다. 윤희(김지수)는 경제적, 정치적 힘을 모두 가진 남자의 아내이지
글: 이성욱 │
20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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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일본 코미디 영화 <스윙걸즈> 여주인공 우에노 쥬리
말썽꾸러기 여고생들의 재즈밴드 결성기를 다룬 일본 코미디 영화 <스윙걸즈>(감독 야구치 시노부)의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가 한국 개봉을 엿새 앞둔 10일 내한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중학교 때 2년 동안 한국 악기인 장구를 배우고, 첫 출연작인 <칠석의 여름>이 한·일 합작 영화였을 정도로 한국과 인연이 각별하다는 그는 <조제, 호
글: 전정윤 │
20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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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00번째 영화 ‘천년학’ 제작발표한 임권택 감독
“영화 100편을 찍는 동안 이렇게 많은 도움과 성원을 받아본 것은 처음.”
제작·투자사와 주연배우 교체 등 난항을 겪으며 움츠러있던 임권택 감독의 1백번째 영화 <천년학>이 다시 날개짓을 시작했다. 임 감독과 <천년학> 제작사 ‘키노2’는 11일 전남 장흥군 회진면 이회진 세트와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임 감독은 “스타성 없는 연기
글: 전정윤 │
20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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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제, 호랑이..>, <메종 드 히미코> 이누도 잇신 감독
이누도 잇신(46) 감독은 지금 한국에서 가장 인기 좋은 일본 감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4년 개봉한 이누도 감독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20~30대 영화 마니아들의 격찬 속에 5만명의 관객을 모았는데, 관객 1천만명 시대라고 하지만 한국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를 빼고서 이 정도 관객을 모은 영화도 많지 않다. 올해초 개봉한
글: 임범 │
사진: 이종근 │
200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