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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준기, 노무현 대통령과 맞짱?
노무현 대통령과 '왕의 남자' 이준기가 스크린쿼터를 놓고 대화를 나눈다. 노무현 대통령은 3월23일 오후 1시부터 네이트, 다음, 야후, 엠파스, 파란 등 5개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 '양극화, 함께 풀어갑시다'라는 주제로 국민과 인터넷 대화를 가질 예정. 이준기는 영화계를 대표하는 패널로 나서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에 대해 따져 물을 계획이다.
글: 이영진 │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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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권상우·김하늘 주연 <청춘만화>, 예매 선두 달려
권상우-김하늘 커플이 3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를 호령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주요 영화 예매 사이트에 따르면, 3월22일 현재 <청춘만화>(3월23일 개봉)는 50%를 넘나드는 압도적 예매율로 <오만과 편견>(3월24일 개봉), <무인 곽원갑>(3월23일 개봉),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3월16일 개봉) 등을 제치
글: 이영진 │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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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멕시코 감독, 스크린쿼터 지지 서한 보내와
한국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를 비난하는 해외 영화인들의 서한이 날아드는 가운데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 대책위는 3월22일 "한국은 왜 멕시코의 전철을 밟으려 하는가"라는 멕시코 감독 마리아 노바로의 편지를 공개했다. 마리아 노바로는 1991년 <로라>로 베를린영화제 영 포럼 부문에서 수상한 것을 비롯해 그동안 선댄스, 하바나 등 여러 국제영화
글: 이영진 │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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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용우·최강희 주연 <달콤, 살벌한 연인> 언론 시사
박용우, 최강희 주연의 <달콤, 살벌한 연인>이 3월 21일 CGV 용산에서 언론 시사회를 가졌다. 시사회장을 찾은 손재곤 감독은 “로맨틱한 영화를 만들려고 했는데 결과를 보니 다른 장르(코미디, 스릴러)도 있더라고요(웃음). 저희가 만들면서 즐겼으니까, 보시면서도 즐길 수 있으시리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달콤, 살벌한 연인&
글: 손주연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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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망종>, 벨기에 노보영화제 경쟁부문 대상 수상
장률 감독의 <망종>이 벨기에 노보영화제의 경쟁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3월 9일 류승완 감독의 <주먹이 운다>와 함께 노보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던 <망종>은 영화제 최고상인 경쟁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재중동포 장률 감독이 연출한 <망종>은 중국 변방에서 아들 창호와 근근히 살아가는 조선족 최순희라는
글: 김수경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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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작 <9시 5분> 제작발표회
제3회 서울 환경영화제가 첫발을 내딛었다. 오는 5월 4일부터 10일간 펼쳐질 서울 환경영화제는 개막작 <9시 5분>의 제작발표회를 한국일보사 12층에서 열었다. 지난해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키아로스타미의 길>에 이어 올해 제작될 환경옴니버스 영화 <9시 5분>의 연출자는 <나의 결혼원정기>의 황병국 감독,
글: 김수경 │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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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고현정, 홍상수 감독의 신작 <해변의 여인>으로 스크린 데뷔
고현정의 스크린 데뷔작이 홍상수 감독의 신작 <해변의 여인>(제작 영화사봄)으로 결정됐다. 드라마 복귀작 <봄날>의 종영 이후 1년만이다. 상대역은 나카하라 슌 감독의 신작 <멋진 밤>을 촬영중인 김승우다. 고현정은 <해변의 여인>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평소 신뢰하던 홍상수 감독님과 영
글: 김수경 │
200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