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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독립영화 만능일꾼 최두영 두엔터테인먼트 대표
영화 <망종>(23일 개봉)은 지난해 칸영화제와 부산영화제의 수상을 비롯해 약간 과장하자면 지금도 하루 걸러 계속 해외영화제의 초청과 수상소식을 전하고 있다. 재중동포 장률 감독을 세계적으로 알린 이 영화의 탄생에는 숨은 주역이 있다. 최두영(44) 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장 감독의 첫영화인 단편 <11세>부터 함께 작업해 장편데뷔작인
글: 김은형 │
사진: 탁기형 │
20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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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19분의 1, 우짤라고~
3월15일 부분 개각에서 환경부 장관과 공정거래위원장까지 모두 남자에서 남자로 이어졌다. 참여정부 출범 당시 4명이던 여성 각료는 이로써 여성가족부 장관 1명으로 줄었다. 수치로 5.3%이지 19명 중 딱 한명이란 얘기다. 요즘 같은 세상에 의도적으로 여성을 ‘배제’시키지 않고는 나올 수 없는 결과다. 이래놓고는 무슨 ‘2006년 5급 이상 공무원(여성관
글: 김소희 │
20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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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4회 대한민국 만화제(Comics Fair 2006) 공모전
한국교양학습만화진흥협회는 오는 5월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만화제(Comics Fair 2006)를 위한 만화관련 문화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평화(화합), 월드컵(대한민국 승전을 위한 응원)’이며 응모부분은 만화, 캐릭터디자인, 만화일러스트, 만화스토리, 모바일, 플래쉬애니메이션, 동영상, 공동만화(유치부)이다
글: 김도훈 │
200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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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 경선> 심사위원 확정
서울여성영화제 경쟁부문 <아시아 단편 경선>의 심사위원이 확정되었다. 본선에 오른 20편의 단편영화를 심사하게 될 위원은 배우 심혜진, 엔젤언더그라운드 이진숙 대표, 서울대 법학부 양현아 교수, 아프리카 특별전에서 상영될 <날으는 의사 사이카티>의 안느 문가이 감독 등 다섯명의 국내외 영화계 여성 명사들이다. 그밖에 독일의 도리스 되리
글: 김도훈 │
200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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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영화제 특별전 <재일한국영화인의 발견> 개최
2006년 전주국제영화제가 특별전 <재일한국영화인의 발견>을 통해 식민시대 일본에서 활동했던 재일 한국인 촬영감독과 그들의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전주영화제를 통해 소개될 재일한국인 촬영감독은 이병우(이노우에 간)과 김순명(우베 다카시). 전주 출신인 이병우는 겨울철을 나는 농민을 다룬 다큐멘타리 <설국>과 고난이도의 비행촬영
글: 김도훈 │
200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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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경기도, 日애니메이션그룹 GDH와 MOU 체결
경기도가 지난 3월24일 일본 도쿄에서 애니메이션 전문그룹인 (주)GDH그룹과 업무협약을 위한 MOU(회사간 업무교류)를 체결했다. (주)GDH그룹은 곤조 스튜디오 등 1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일본의 애니메이션 전문그룹. 이번 MOU에는 애니메이션, 게임, 영상 등 디지털문화콘텐츠 산업 전반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업무협조와 사업논의 등이 포함되어 있는
글: 김도훈 │
200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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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노 대통령, 스크린쿼터 축소 미국에 대한 굴복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23일 5개 포털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된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에서 스크린 쿼터 문제에 대한 기존 정부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는 영화계를 대표해 참석한 특별 패널 이준기의 “쿼터축소가 미국에 대한 굴복이 아니냐”는 질문에, <왕의 남자>에 대한 간단한 담소 뒤 “한국영화 정말 자신없습니까?”라고 반문했다. 이준기는 “자신 있지만
글: 손주연 │
200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