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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쉬리>, 일본에서 드라마로 제작된다
MK픽처스가 영화 <쉬리>의 TV드라마 제작 및 방영 계약을 일본의 곤조디지메이션홀딩스그룹(GDH)과 맺었다. MK픽쳐스는 지난 3월28일 강제규 감독의 <쉬리>를 일본 TV드라마로 제작, 방영하고 이 시리즈의 DVD를 제작, 출시하는 계약을 GDH측과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 TV드라마판 <쉬리>는 총20회로 제
글: 박혜명 │
200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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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유하 연출, 조인성 주연 <비열한 거리> 크랭크업
유하 연출, 조인성 주연의 <비열한 거리>(제작 싸이더스, 투자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촬영을 종료했다. <비열한 거리> 제작진은 지난 3월25일 경기도 분당의 한 룸싸롱에서 주인공 병두(조인성)가 상대파 두목과 맞붙는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쳤다. <비열한 거리>는 <말죽거리 잔혹사>의 유하 감독이 구상
글: 박혜명 │
200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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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중국서 3국 합작영화 <중천> 찍는 정우성·김태희
“판타지와 액션과 멜로가 결합된 독특한 영화”(김태희)
“성공한 판타지 영화가 없었다고? 〈중천〉이 성공할 것”(정우성)
중국 저장성 헝뎬 영시성(영화·텔레비전 촬영소)에서 영화 〈중천〉(조동오 감독)을 촬영중인 정우성, 김태희가 27일 오후 촬영지 근처 숙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순제작비만 110억원에 이르는 〈중천〉은 한국 자본과 인력을 바탕으로
글: 전정윤 │
200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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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정은, 이범수 주연의 <잘 살아보세> 촬영 종료
김정은, 이범수 주연의 코미디 <잘 살아보세>가 6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잘 살아보세>는 70년대 초, 정부가 주도한 가족계획을 소재로 한 코미디. 서울에서 작은 마을 용두리로 파견된 가족계획 요원 박현주(김정은)는 ‘출산율 0% 프로젝트’를 위해 동분서주한다. 현주는 변석구(이범수)를 마을 이장으로 추천한 뒤, 정부 보조금을 미끼
글: 이다혜 │
20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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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언론에 첫 공개된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1976년 독일에서 일어난 실화를 영화화한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가 3월 28일 대한극장에서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2005년 9월 9일 미국에서 개봉한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는 첫주말에 3천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제작비 2천만 달러를 곧바로 회수했다.
독실한 기독교도 에밀리(제니퍼
글: 손주연 │
20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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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곁의 여자> <즐거운 우리집>, 앙리 랑글루아 영화제 대상
유성엽 감독의 <곁의 여자>와 엄혜정 감독의 <즐거운 우리집>이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프와티에에서 열린 제29회 앙리 랑글루아 영화제에서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앙리 랑글루아 영화제는 프랑스의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설립자인 앙리 랑글루아를 기념하여 만든 영화제. 이밖에도 김효정 감독의 <토끼와 곰>은 최우수 감
글: 김현정 │
20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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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백윤식 <천하장사 마돈나> 특별출연
중견배우 백윤식이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 씨름감독으로 특별출연한다. <품행제로> 등의 이해영과 이해준 작가가 공동감독으로 데뷔하는 <천하장사 마돈나>는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뚱보 소년 동구가 성전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장학금 500만원이 걸린 씨름대회에 나가는 이야기. 동구 역으로는 <웰컴 투 동막골>에서
글: 김현정 │
200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