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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춘절 연휴 극장가에 부는 기대감
3년간 이어져온 제로 코로나 정책이 막을 내리고 위드 코로나 국면을 맞이하며 중국 극장가도 분주한 모양새다. 1년 중 가장 큰 성수기인 춘절 연휴를 코앞에 두고 기대작들이 서둘러 관객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2022년 중국 극장가의 성적표는 말 그대로 참담했다. 정확히 코로나 이전 2019년의 반 토막이 난 300억위안에 그쳤는데 누적 관객수는
글: 한희주 │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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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OTT 추천작] ‘화이트 노이즈’ ‘인페르노 속으로: 마그마의 세계’ ‘해안가로의 여행’ ‘다프트 펑크 언체인드’
<화이트 노이즈>
넷플릭스
<프란시스 하> <결혼 이야기>를 연출한 노아 바움백이 돈 드릴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신작을 공개했다. 3부로 구성된 영화는 유독가스 공중 유출 사건을 겪은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코미디다. 우선 앤디 워홀의 팝아트를 연상시키는 컬러풀한 미장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는 TV나
글: 오진우 │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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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OTT 추천작] ‘카지노’
디즈니+ / 감독·각본 강윤성 / 출연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 / 플레이지수 ▶▶▶
2015년 필리핀 아길레스의 코리아타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용의자로 차무식(최민식)이 긴급 체포된다. 죽은 사람은 필리핀에서 무식을 거둬준 민석준 회장(김홍파)이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기 직전 둘은 볼튼 카지노 입찰에 대해 전화로 다툰 적이 있었다.
글: 오진우 │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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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메간'
케이티(바이올렛 맥그로우)는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의었다. 갑작스럽게 케이티를 돌보게 된 젬마(앨리슨 윌리엄스)는 막막한 심정을 딛고 케이티가 집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그 일환으로 젬마는 로봇 엔지니어로서 자신이 연구해오던 AI 로봇 ‘메간’을 케이티에게 소개한다. 케이티를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는 임무가 주어진 뒤로 메간은 케이티의 곁
글: 조현나 │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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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조한의 OTT 인사이트] CES 2023에서 발발한 OTT 전쟁
미국에선 CES 2023이 한창이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로, 새해가 되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전세계 기업들이 참가한다.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아마존, 구글 등도
글: 김조한 │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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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년 극장가는 맑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물의 길>이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월5일 기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의하면 <아바타: 물의 길>은 전날 누적 관객수 809만4천여명을 기록, 개봉 22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호응도 뜨겁다. 개봉 3주차 주말, 글로벌 누적 흥행수익으로 13억9741만달러(약 1조76
글: 이자연 │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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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2023년은 반드시 해피 엔딩
<재벌집 막내아들>이 가고 <더 글로리>가 왔다. 2022년 세밑에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가 <재벌집 막내아들>의 화제성과 인기를 고스란히 이어받았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시크릿 가든> 등 대표작이 많아도 너무 많은 김은숙 작가가
글: 이주현 │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