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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고아라, 일본-몽골 합작영화 주연으로 캐스팅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고아라가 일본 몽골 합작 영화 <푸른 늑대>에 캐스팅됐다. 고아라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월6일 “고아라가 4만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칭기스칸의 두번째 부인인 쿠란 역을 따냈다”고 밝혔다. <푸른 늑대>는 모리무라 세이치의 소설 <땅 끝 바다가 다하는 곳까지>가 원작
글: 정재혁 │
200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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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영화제 개막작 1시간 30분만에 매진
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오프사이드>가 4월7일 예매 시작 1시간 30분만에 매진됐다. 여성들의 축구장 출입이 불가능한 이란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소녀의 분투기를 담은 영화. 자파르 파니히 감독(<하얀 풍선> <거울>)의 신작이다. 이상우, 김혜나, 김태우 등이 출연한 폐막작 <내 청춘에게 고함>은 현재 약 80
글: 정재혁 │
200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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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영화 개봉 지원
전주국제영화제가 CJ CGV와 함께 앞으로 3년 동안 한국영화 개봉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한국장편영화 중 최대 2편을 선정해 전국 4개의 CGV 인디영화관 중 최소 3개관에서 최소 2주간 개봉할 예정. CJ CGV는 이외에 2천만원 상당의 마케팅 비용과 디지털 색보정 작업, CGV 채널을 통한 홍보 등을 지원한다. 지원 선정작은 영화
글: 이영진 │
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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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폐막작 예매 시작
4월27일부터 5월5일까지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 개, 폐막작 티켓 예매가 4월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개막작 <오프사이드>는 축구를 보기 위해 남장까지 감행하는 열혈 이란 소녀들의 모습을 다룬 자파르 파나히의 영화. 올해 베를린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폐막작 <내 청춘에게 고함>은 김혜나, 이상우, 김태우 등이 출
글: 이영진 │
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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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곽경택 감독 TV드라마 총지휘
<친구> <태풍>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이 TV 드라마를 제작한다. 진인사필름과 태원 Famp;M은 <카인과 아벨>이라는 20부작 미니시리즈를 공동제작하기로 했으며, 곽경택 감독이 총 제작을 맡기로 했다. <카인과 아벨>은 헤어졌던 형과 동생이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형제애를 그릴 <카인과 아벨&
글: 이다혜 │
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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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3월, 한국영화 여전한 강세
한국영화 흥행에 비수기는 없다. 4월6일 아이엠픽쳐스가 발표한 3월 영화시장 분석 자료에 따르면, 비수기로 꼽히는 3월에 2000년 이후 같은 기간 최대 관객수인 311만명이 극장을 찾았다. 이는 2000년 이후 3월 흥행성적으로는 최고치다. 한국영화 점유율 역시 높은 수치를 기록, 2005년 같은 기간보다 20.9% 상승한 67.5%의 점유율을 기록했
글: 이다혜 │
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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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검찰의 실시간 제작 드라마
‘좌파 신자유주의’ 정권과 ‘우파 신자유주의’ 언론이 ‘적대적 공범자’가 돼 툭하면 흑백논리를 퍼뜨리는 세상에 살아서인지(나도 이쯤 되면 ‘남탓 트렌드’에서 안 빠지는 거지?), 대체 모르겠다. 단군 이래 희대라는 ‘법조부록’ 윤상림에 이어 그 윤상림도 견줄 수 없다는 ‘금융부록’ 김재록 사건에서 나쁜 놈이 누군지. 늘 가까이 하고 싶은 회사 김영배 선배
글: 김소희 │
200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