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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라인 투, 창작 뮤지컬 제작
영화제작사 시네라인 투(<친구> <말아톤> 제작)가 창작뮤지컬 제작에 도전장을 냈다. 지난해부터 공연사업 진출을 준비해왔던 시네라인 투는 오는 6월2일부터 8월27일 종로 연강홀에 올리는 <폴 인 러브>(Fall in Love)를 시작으롤 공연사업을 겸할 것임을 밝혔다. 바람둥이 형과 소심한 동생을 주인공으로 하는 <폴
글: 오정연 │
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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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집트 영화 2편 특별상영회
이집트에서 날아온 동시대 영화 두 편을 만나는 색다른 경험은 어떨까. 오는 4월17일부터 22일까지 닷새 동안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는 이집트 영화 두 편이 상영된다. 주한이집트대사관이 주최하는 이번 상영회를 찾은 영화는 <잠들 수 없는 밤>(하니 칼리파 감독, 2003)과 <10대 소녀의 일기>(이나스 엘 데그헤이디 감독, 20
글: 오정연 │
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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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태풍> 일본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5위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다. <태풍>이 일본 열도를 먹어 삼킬지는. 4월8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한 <태풍>이 개봉 첫주 일본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곽경택 감독이 연출하고, 장동건과 이정재가 출연한 <태풍>이 거둔 이러한 성적은 그간 <태극기 휘날리며> <무극>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한류스타
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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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GV, 장애우 위한 행사 연다
오는 4월18일까지 20일까지, CJ CGV가 장애우를 위한 무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열리는 행사로, 이 기간 중 장애인 복지카드를 지참할 경우 전국 CGV 어느 곳에서든 모든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다. 이밖에도 팝콘이 무료 제공되며 동반가족 2인은 4천원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이는 아이맥스 3D 영화와 강
글: 오정연 │
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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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스폰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영화사 스폰지가 침체된 작은 영화와 예술영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스폰지는 <메종 드 히미코> <토니 타키타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등 소규모 장기간 배급 상영 전략으로 성공사례를 만든 바 있다. <메종 드 히미코>는 1월 개봉 이후 8만5천명이 들었다.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만 4월
글: 정한석 │
200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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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마이캡틴 김대출>
2006년도에 만들어진 영화라 하기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낡은 감수성과 정서를 지녔다.
불치병에, 서커스에, 고아소녀에, 동물과의 우정까지...도굴꾼 설정만 빼곤 죄다 판에 박은 슬픔의 아이콘들이다. 게다가 이 모든 갈등들이 어느 것 하나에도 몰입할 짬을 주지 않은채 토사(土沙)처럼 쏟아진다. 정재영과 아역 남지현의 호연에도 불구하고, 진부한 네러티브와
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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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LJ필름과 포커스 피처스, <줄리아 프로젝트> 공동투자·제작
충무로와 할리우드가 손을 맞잡았다. 세계 시장을 겨냥한 <줄리아 프로젝트>(가제)는 LJ필름과 <브로크백 마운틴>의 제작사 포커스 피처스가 공동제작하는 작품. 양 사는 4월10일 “<줄리아 프로젝트>를 5대 5로 공동투자하고, 공동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포커스 피처스의 제임스 섀머스 대표는 "이 작품은 두 명의 특별한
글: 김수경 │
200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