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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DVD로 보는 <오페라의 유령> 제작 뒷이야기
<오페라의 유령> DVD 부록에는 극장 개봉시에는 알 수 없었던 제작과정을 담고 있다. 그것을 통해 알 수 있는 몇가지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을 정리해보았다. 나머지 궁금한 내용들은 4월 28일 발매될 DVD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15년 만에 만들어진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내 경력에 있어 가장 개인적인 작품이다” 원작
글: 한청남 │
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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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 배우들과 영화보기
영화 <오페라의 유령>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시도된 뮤지컬 배우들의 음성해설을 한 번 들어보는 것이 좋다. 자신들의 출연 경험에 비추어 가며 영화 장면과 배우들의 연기에 대해 말하는 그들은 무대공연과 영화가 별반 차이가 없음을 지적한다. 영화와 뮤지컬은 엄연히 다른 분야의 예술이지만, 조엘 슈마허의 영화 <오페라의
글: 한청남 │
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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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DVD vs DVD] 가면의 인물 연기한 나카다이 다쓰야
<모래의 여인>의 세계적 성공 이후 데시가하라 히로시는 또 한번 작곡가 다케미쓰 도루와 함께 아베 코보 원작을 토대로 세 번째 장편 <타인의 얼굴>을 연출한다. 주인공 오쿠야마는 사고로 얼굴 화상을 입고 타인의 얼굴틀로 만든 마스크를 쓰게 된 뒤 아내를 유혹하고 행인을 추행하는 등 정체성 혼란을 겪는다. 영화는 두가지 이야기를
글: 조성효 │
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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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코멘터리] 코믹좀비호러, <숀 오브 데드: 새벽의 황당한 저주>
영화를 볼 때면 종종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것을 절감한다. 누군가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그 말도 맞다. 특히 <숀 오브 데드: 새벽의 황당한 저주>처럼 제작진 자신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바탕으로 하여 만들고 싶은 영화를 즐기듯 내놓은 작품을 볼라치면 더욱 그러하다. 감독 에드거 라이트와 주연 사이먼 펙이 참여한 오디오 코멘터리
글: 김송호 │
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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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명예의 전당] 이오셀리아니의 정말 독창적인 세계, <안녕, 나의 집>
칠순 노장 오타르 이오셀리아니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것은 프랑스로 망명한 1980년대부터였다. 우리에게도 영화제를 통해 두어번 소개됐다고는 하지만 영화제용 귀한 손님 정도로 그를 대접하기엔 뭔가 아쉽다. 알렉산더 도브첸코로부터 영화를 배운 그는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세르게이 파라자노프와 함께 평가되는 이름이며, 우리가 지금 마지막으로 발견해야 할 살
글: 이용철 │
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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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장철에 대한 다큐 필견, <심야의 결투>
우아한 무협의 세계를 그리던 호금전 감독의 <방랑의 결투/대취협>. 그 속편으로 선보인 <심야의 결투/금연자>는 감독이 바뀐 덕분에 영화 스타일도 완전히 달라졌다. 호금전과 달리 장철은 마초적 성격이 강했고, 그 결과 전편의 주인공 정패패가 아닌 왕우를 간판으로 내세운다. 장철 영화 특유의 비장미와 유혈 낭자한 폭력으로 전편과는
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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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의사들이 말하는 ‘혈액형과 성격’,
성격 알아보는 데 혈액형이 뭔지 파악을 하는 것이 이제 일상적인 일이다. <B형 남자친구>는 그 제목처럼 혈액형을 가지고 떠도는 이야기를 집대성한 작품이다. DVD 타이틀에 수록된 부가영상들 역시 영화처럼 혈액형과 관련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 B형 남자를 말한다, 혈액형으로 보는 성격, 한의학과 양의학으로 본 혈액형 탐구 등이다. 특히 의사
200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