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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월트디즈니-픽사의 CCO 존 래시터, 성추행 사실을 인정 자진 휴직 外
배우 아미 해머가 오스카의 이중잣대를 꼬집었다. 감독 네이트 파커와 배우 케이시 애플렉의 성추문에 대한 상반된 태도를 지적한 것이다. <국가의 탄생>(2016)으로 오스카 유력 후보에 거론됐으나, 성추문으로 수상이 불발된 파커 감독과 달리 케이시 애플렉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해머는 “파커의 범죄 사실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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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DC 팬들, <저스티스 리그> 감독판 청원 운동
DC 팬들이 뿔났다. 11월 21일 온라인청원 사이트에 <저스티스 리그>의 개봉 후 홈릴리즈 버전에 잭 스나이더 감독판을 추가해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7만5천명을 목표로 개설된 이 청원은 순식간에 6만명을 돌파하며 팬들의 실망과 바람을 드러냈다. 청원 사이트에서는 <저스티스 리그>의 줄어든 상영시간에 불만을 표시하며 3시간 분량의 버
글: 송경원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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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TV로 간다 外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TV로 간다.
아마존이 <반지의 제왕> TV시리즈 제작을 발표했다. 아마존 스튜디오는 톨킨 재단과 워너브러더스, 뉴라인시네마와 협력해 TV시리즈 및 여러 스핀오프 드라마를 만들 계획이다. 이번 TV제작 판권을 위해 아마존은 최대 2억5천만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비우스>, <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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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브라이언 싱어 감독, 성추문 의혹 은폐 비난 外
할리우드의 차별적 관행에 대한 폭로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배우 앤드루 가필드도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업계의 거물급 인물이 그의 권위를 이용해 자신을 괴롭혀왔으며, 두 차례 정도 물리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금의 이 사태가 “거대한 변화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들의 권력 남용은 계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신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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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웨덴, 덴마크 주요 일간지에서도 성범죄 고발 기사 게재
“감독들이여, 당신은 실패했습니다. 프로듀서들이여, 당신은 실패했습니다. 제작사들이여, 당신은 실패했습니다. 극장 관리자들이여, 당신은 실패했습니다. 정치인들이여, 당신은 실패했습니다.” “일터에서 누구도 성적으로 괴롭힘을 당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건 당신의 책임입니다.”
600여명의 스웨덴 여자배우들이 스웨덴 영화·공연업계에 만연한 성범죄를 고발
글: 장영엽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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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캐리 멀리건, 페미니스트 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 글로리아 스타이넘 연기 外
-캐리 멀리건이 페미니스트 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 글로리아 스타이넘을 연기한다.
<언 언 시빌 워>는 남녀평등 헌법수정안(ERA) 비준을 위해 싸웠던 글로리아 스타이넘을 비롯한 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ERA는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시민의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법으로, 1972년 상원의 승인을 받았으나 법제화되는 데 난항을 겪었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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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토르: 라그나로크> 흥행 돌풍 外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연출한 <토르: 라그나로크>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월 3일 북미 개봉한 <토르: 라그나로크>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억2천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 <토르>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으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오프닝 스코어도 넘겼다. 한편 드라마 &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