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남극일기> 등 전주영화제 상영작 매진 행렬 시작
전주영화제의 상영작들이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개,폐막작인 <디지털 삼인삼색 2005>와 <남극일기>, 대중적인 인기가 예상되었던 <영화궁전>과 <핑크 다큐의 밤> 상영작들은 이미 인터넷 예매분이 매진되었고, 남은 두개의 <불면의 밤> 섹션인 와 인권옴니버스영화인 <다섯개의 시선>,
2005-04-28
-
[뉴스]
[인터뷰] 민병록 집행위원장
-집행위원장이 되고 세번째 영화제다. 4회와 5회 영화제와는 느낌이 많이 다를 것 같다.
=이젠 영화제 전체를 볼 수 있게 됐다. 전략도 세울 수 있고, 전주 시민들의 마음도 알 것 같고. 이전까진 개별 프로그램에 신경을 써서 한국에선 처음이었던 쿠바영화 특별전도 했지만, 제대로 홍보가 안돼서, 올해는 홍보비를 두배 이상 늘렸다. 시민들 또한 영
사진: 이혜정 │
글: 김현정 │
2005-04-28
-
[리뷰]
외설과 예술의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핑크 다큐의 밤’에서 상영되는, 일본에 관한 두 편의 다큐멘터리는 한국의 관점에서 보면 꽤나 신기하다. 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진작가 아라키 노부요시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감독은 미국의 트래비스 클로스로, 외국인의 관점에서 본 아라키의 세계를 관찰하고 있다. 해외에서 아라키의 사진이 알려진 것은, 주로 ‘결박’된 여성의 신체나 풍속업의 여
글: 김봉석 │
2005-04-28
-
[드라마 칼럼]
<굳세어라 금순아>, 금순이는 소공녀이자 바른생활 캔디의 혼합
며칠 전 <굳세어라 금순아>라는 드라마를 만화 <들장미 소녀 캔디>에 비유한 글을 읽고 한참 웃은 일이 있다. ‘외로워도 슬퍼도 안 우는’ 씩씩한 모습, 사랑하는 사람이 일찍 죽은 점, 특유의 순수함으로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기술 등이 ‘캔디'와 꼭 닮았다는 것이다. 금순의 옛 남편을 안소니에 비유하고, 앞으로 금순의
글: 이지영 │
2005-04-27
-
[국내뉴스]
정우성, <새드 무비>에서 소방관으로 변신
정우성, 임수정, 염정아, 신민아, 차태현, 손태영, 이기우가 한 영화에 동시 출연하여
네 커플의 각기 다른 이별 이야기를 그려가는 <새드 무비>가 4월 중순, 촬영에 들어갔다.
네 커플 중 결혼을 꿈꾸는 정우성-임수정 커플의 이야기가 먼저 촬영에 들어갔는데 정우성은 물불 안 가리고 화재 현장에 뛰어드는 열혈 소방관으로 연인 수정(임수정
글: 최문희 │
2005-04-27
-
[베스트 컷]
<프레데터 2> 저것은 에이리언의 해골?
<리쎌 웨폰>에서 맛이 간 형사 멜 깁슨과 어울렸던 탓인지 열혈 형사로 돌변한 대니 글로버. 앞뒤 가리지 않는 무대포 정신으로 우주 최고의 사냥꾼 프레데터와 맞짱을 뜨다가 급기야는 놈의 소굴까지 추격하기에 이른다. 음침한 동굴을 지나 지구의 것이 아닌 기괴한 조형물들을 보고서야 정신을 차린 그는, 사람의 해골과 함께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들
글: 한청남 │
2005-04-27
-
[해외뉴스]
<스타 워즈>의 미래는 TV시리즈다
그동안 팬들과 산업관계자들이 궁금해했던 <스타 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이후의 향방이 드러났다. 4월25일 <버라이어티>는 조지 루카스가 <스타 워즈>를 TV시리즈로 만든다고 보도했다. 최종판인 <스타 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5월19일 개봉을 앞두고 18년만에 처음으로 팬들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만난
글: 윤효진 │
200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