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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엑스 파일 시즌 4>
90년대 TV 외화의 대명사 <엑스 파일>의 네 번째 시즌 박스 세트. 지금까지 출시된 시즌 1~3과 마찬가지로 시청자들의 귀에 익숙한 한국어 더빙이 들어있어 팬들의 지지도가 높은 타이틀이다.
FBI 내에서 X-File로 알려져 있는 미해결 사건들을 수사하는 요원 폭스 멀더. 그는 이 사건들이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과 초자연적인 능력
글: DVDTopic │
200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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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혈액형이 성격을 좌우한다는 가설을 토대로 제작된 러브 코미디. 드라마 <낭랑 18세>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동건, 한지혜가 주연을 맡았다. 운명적인 사랑을 찾는 소심한 A형 여대생 하미 역을 한지혜가, B형 남자들에 대한 선입견을 극대화시킨 엽기적인 남자 영빈 역을 이동건이 맡아 연기했다.
재치 있는 디자인의 메뉴 화면이 인상적이며, 다채로
글: DVDTopic │
200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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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VS DVD]
<모과나무의 햇살> vs <라인 킹: 알 허쉬펠트 이야기>
그다지 보고 싶지 않은데 끊임없이 영화를 양산하는 감독이 있는가 하면 상사병이 날 지경인데도 쉽사리 차기작을 보여주지 않는 감독이 있다. 빅토르 에리세는 과작 감독이다. 30년간 3편의 장편만을 만들고서 거장 소릴 듣는다. 그나마 2년 전 <텐미니츠 트럼펫>에 포함된 <생명선>을 통해 가까스로 갈증을 모면할 수 있었는데, 그가 왜 작품
글: 조성효 │
200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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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못본 장면]
<에이리언vs프레데터> 15년간의 침묵을 깨다
<에이리언vs프레데터>의 DVD에는 ‘확장 버전 재생’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것은 편집 과정에서 삭제된 장면이 포함된 본편을 감상할 수 있는 선택 사항이다.
극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 장면은 1분 40초 정도 길이의 도입부로, 극중의 시점으로부터 100년 전인 1904년의 프레데터 사냥을 묘사한 것이다. 이 장면은 본편에서 남극에 있는 포경
글: 김송호 │
200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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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해외 타이틀] 유희의 장, 피카딜리와 물랑루즈에서 생긴 일
피카딜리의 주인 발렌틴 빌모트는 떨어지는 매상을 올리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얼마 전 한 중국 여인 때문에 피카딜리 전체가 엉망이 될 뻔한 사건을 떠올린다. 쇼쇼의 관능적인 춤을 보느라 부엌 여인들이 접시를 제대로 씻지 않아 피카딜리가 일순간 혼란에 빠졌기 때문이다. 빌모트는 연인이자 피카딜리의 터줏대감인 마벨의 핀잔에도 불구하고 쇼쇼를 무대에 올리
글: 조성효 │
200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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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코멘터리] 리처드 시켈의 영화 해설, <용서받지 못한 자 SE>
<용서받지 못한 자 SE>는 지금까지 DVD로 출시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감독작 가운데 오디오 코멘터리가 들어 있는 유일한 타이틀이다. 그나마 이스트우드 대신 전문가의 해설을 담고 있는데, 코멘터리를 담당한 리처드 시켈은 시사주간지 <타임>의 저명한 영화평론가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그는 이 영화의 메이킹 다큐를 찍었고 이스트우
글: 김송호 │
200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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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제니, 주노> 영화와 현실의 미묘한 평행선
15세 중학생의 임신과 출산이라는 파격적인 내용을 다룬 영화 <제니, 주노>가 일으킨 여러 가지 논란은 관객들에게 현실과 영화 사이의 간극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 사건이었다. 여고생과 대학생이 얼떨결에 부부가 되어버린다는 이야기 <어린 신부>를 통해 주목을 받았던 김호준 감독은, 소재의 측면에서는 전작보다 한 술 더 뜨는 <제니,
글: 김송호 │
200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