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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하류인생>
임권택 감독의 아흔 아홉 번째 작품. 건달 인생을 살아가는 태웅이란 인물을 중심으로, 코미디 같은 60~70년대의 지나간 한국 역사의 어두운 부분을 재현하고 있다. 한 편으론 제작에 참여한 이들의 청춘 고백담의 성격이 강한 작품이기도 하다. 2장의 디스크로 구성된 타이틀은 한 부분에 집중하는 성격의 스페셜 피처 구성이 좋다. 양적으로 결코 많지는 않지만,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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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쇼생크 탈출 SE>
비록 공개 당시 흥행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은 흥행작 보다 더 행복한 영화로 남는다. 팬들은 변함없이 지지를 보내며, 시간이 흐를수록 그 팬들의 숫자는 점점 늘어만 간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프랭크 다라본트의 뛰어난 각본과 연출, 배우들의 연기가 절묘한 궁합을 이룬다. 새롭게 디지털 리마스터링이 된 타이틀은 비교적 준수한 화질과 음향을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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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미이라 레전드>
액션 호러 어드벤처 영화를 표방한 스티븐 소머즈 감독의 1, 2편과 프리퀄에 해당하는 을 하나로 묶은 박스 세트. 시리즈가 본 편과 스페셜 피처를 포함 각 2장이며 이 1장으로, 총 5장의 디스크로 제공이 된다. 박스는 새로운 버전을 하나로 묶기 보다는, 기존에 나와 있던 얼티밋 에디션을 재활용한 케이스. 세 작품 모두 화질과 음향이 매우 뛰어나며,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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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바람의 파이터>
스포츠 신문을 통해 인기리에 연재 되었던 동명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했다. 유년 시절부터 한 인물이 걸어온 파란만장한 인생 여정을 그려낸 방학기의 만화와 달리, 영화는 2시간의 제한적인 러닝 타임으로 숱한 무술 고수들을 꺾고 최강의 남자가 된 최배달의 액션에 큰 비중을 두고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DVD 타이틀의 화질과 음향은 우수하다. 특히 박력 넘치는 효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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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시크릿 윈도우>
아내의 불륜을 목격한 후 작가로서의 창의적 능력을 상실한 모트 레이니. 이혼을 준비하며 별거중인 그의 별장으로 ,존 슈터라는 낯선 남자가 찾아와 자신의 작품을 표절했다며 협박을 한다. 소름끼치도록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존 슈터. 그는 누구이며, 어떤 목적으로 레이니에게 접근을 한 것일까? DVD 타이틀은 최근 영화로서는 평균적인 수준의 화질과 음향을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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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노팅힐 CE>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영화들. 워킹 타이틀에서 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이 지닌 특징이다. 의 멤버들이 그대로 참여한 은 평범한 남자와 세계적인 여배우와의 믿기지 않는 사랑을 달콤하게 묘사한다. 뛰어난 각본과 휴 그랜트와 줄리아 로버츠의 호연, 감미로운 주제가의 앙상블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타이틀에 수록된 여러 부록들은 영화를 본 후의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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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위험한 게임>
1984년 아카데미 3개 부분에(각본, 음향, 촬영) 후보에 올랐던 히트작으로 컴퓨터 해킹을 소재로 한 영화. 당시로서는 참신한 소재의 드라마를 선보여 젊은층의 큰 지지를 얻었다. 극중 컴퓨터광인 데이빗을 연기한 매튜 브로데릭의 풋풋한 매력이 인상적인 작품으로, 그가 우연히 북미우주방공사령부 컴퓨터에 침입하면서 세계 3차대전의 위기로 몰고 가는 과정을 긴
글: DVDTopic │
200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