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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아이스 에이지 CE>
올 7월 국내 공개 예정인 블루 스카이의 3D 애니메이션 <로봇>에 호응한 전작 아이스 에이지의 업그레이드판 DVD. 기존판 타이틀도 부록이 풍부한 편이었으나, 이번에는 2장의 디스크를 꽉 채운 새로운 내용들로 가득하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영화 재생화면과 별도의 보충 화면으로 구성된 '엄청 쿨한 장면(Extreme Cool View)'로,
글: DVDTopic │
200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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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를 꿈꾼다! 外
정우성, 임수정, 염정아 >>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를 꿈꾼다! 정우성, 임수정, 염정아 등 캐스팅 1순위의 주연급 배우들을 한꺼번에 캐스팅한 멜로영화 <새드무비>가 제작을 앞두고 있다. 정우성과 임수정은 결혼을 바라는 커플로, 신민아와 이기우(<그놈은 멋있었다> <극장전>)는 사랑을 시작하려는 커플로
글: 오정연 │
글: 김도훈 │
200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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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사이드웨이>
인생의 샛길로 빠진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어바웃 슈미트>의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신작으로, 지난해 평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영화다. 어느 정도 인생의 쓴맛을 본 성인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매력적인 작품.
와인 애호가인 영어 교사 마일즈(폴 지아매티)와 한물 간 배우 잭(토마스 헤이든 처치)은 대학시절부터의 단짝 친구. 마
글: DVDTopic │
200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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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엘리자베스 슈, 오스카 후유증은 이제 그만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엘리자베스 슈. 인생의 절정은 짧았고 이후의 커리어는 바닥을 쳤다. ‘오스카 증후군’에 시달리던 그는 동생인 앤드루 슈와 자전적 축구영화 <그레이시>를 만들 계획이다. <그레이시>는 남자로 구성된 축구팀에서 홍일점으로 활약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다루는 영화로,
글: 김도훈 │
200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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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노 맨스 랜드> 유머의 한복판, 가슴이 운다
발칸반도는 인종청소가 두 번씩이나 발생한 저주받은 지역이다. 20세기 초 터키에 의한 아르메니안 100만 학살에 이어 90년대 세르비아에 의해 20여만 명의 보스니아인이 학살당했던 것이다. <노 맨스 랜드>는 수년간에 걸쳐 발생한 보스니아 내전을 2시간도 채 못 되는 시간과 한 뼘의 땅에 갇힌 3명의 병사를 통한 작은 전쟁으로 사태의 본질을
글: 조성효 │
200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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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파송송 계란탁>
흥행 배우 임창정과 1,5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된 아역배우 이인성의 연기 호흡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이끌어내는 로드무비. 임창정의 멋들어진 노래 솜씨와 함께 영화 속에서 구수하게 끓어오르는 ‘파송송 계란탁’ 라면도 보는 이의 구미를 당기게 한다.
본편 영상은 2.35:1 아나모픽 영상과 5.1 채널 음향을 지원하며, 임창정의 음성해설, 메
글: DVDTopic │
200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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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지 클루니, 미국 버드와이저 맥주 광고 출연
조지 클루니가 미국 내 버드와이저 맥주 광고에 출연한다. 별볼일 없는 소식인 듯하지만, 미국 스타들이 미국 내 CF에 출연하는 것을 ‘품위없는 일’로 여겨 극도로 꺼리는 것을 생각하면 파격적인 일(물론, 그들도 미국인들 몰래 일본 CF에 줄기차게 출연하며 푼돈을 벌어들인다). 다만 조지 클루니는 얼굴을 파는 것은 거절하고 목소리만 출연하기로 계약했다.
글: 김도훈 │
200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