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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올드보이 FE>
올 한 해 한국 영화 타이틀 가운데 가장 많은 이슈의 주인공인 . FE 버전은 UE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대로, UE 버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몇몇 스페셜 피쳐를 수록한 타이틀. 특히 먼저 발매된 일반판과 달리 화질 보정이 이루어져, 이전보다 좀 더 밝은 화면과 섬세해진 화면을 만날 수 있다. 화질은 개인의 취향에 따른 문제로, 박찬욱 감독은 일반판의 화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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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감독판>
의 신화를 만든 곽재용 감독과 전지현의 재회. 지나친 PPL 광고로 장편 CF 같다는 쓴 소리를 들었지만, DVD 타이틀에서는 칭찬할 거리가 더 많다. OST를 포함한 무려 4장의 디스크로 구성된 감독판은 극장판에서 약 15분 정도 늘어난 123분의 러닝타임으로, DVD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장면들이 수록이 되어 있다. 화질과 음향은 최근 영화로서는 무난한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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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분신사바 SE>
국내 호러 영화로서는 흔치 않게 호러 문학을 원작으로 한다. 장르 팬들에게 호평을 받은 호러 문학과, 호러 영화 전문 감독의 꼬리표를 단 안병기와의 만남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작품. 원작을 비교적 충실하게 영화로 옮겨왔지만, 소설이 지니고 있는 드라마의 매력을 충분히 살려내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2장의 디스크로 구성이 된 DVD 타이틀은 평균을 약간 상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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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퀸카로 살아남는 법>
은 아프리카에서 성장한 10대 소녀가 도시로 이사 오면서 겪는 학교생활의 수난을 코믹하게 때론 신랄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해프닝 위주의 사건과 감상적인 결말의 선택은 여느 틴에이저 영화들과 다를 바 없지만, 그 속을 채우고 있는 알맹이는 조금은 다르다. 좋은 각본과 최상의 캐스팅이 만들어낸 근래 들어 가장 인상적인 틴에이저 영화로 손색이 없다. 서플먼트 중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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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배트맨’ 크리스천 베일, 아빠되다
<배트맨 비긴즈>와 <머시니스트>의 크리스천 베일이 아기 아빠가 됐다고 <Zap2it.com>이 전했다. 3월24일 태어난 아기는 예쁜 딸이며 베일의 첫 아이다. 크리스천 베일의 아내는 예전 위노나 라이더의 어시스턴트였던 시비 블라직이다. 베일이 위노나 라이더와 데이트하던 중 만난 인연으로 2000년 결혼식을 올렸다.
글: 윤효진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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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워킹 톨>
필 카슨 감독이 1973년에 연출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 새로운 할리우드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프로레슬러 출신 더 락이 도박과 마약으로 썩어가는 고향 마을의 재건을 위해 일어선다. 총격전을 자제하고 각목과 맨손 격투 중심으로 액션을 구성한 것이 볼만하다. 화질과 음향은 수준급으로, 더 락의 거대한 몸집처럼 격투시의 파워 풀한 효과음이 인상적.
글: DVDTopic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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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꽃피는 봄이 오면>
배우의 변신은 아름답다. 복수를 위해 폭주하던 상처 입은 야수의 광폭함을 걷어내고, 어느덧 온화한 음악 선생님으로 변신한 최민식. 영화는 한 시골 학교를 배경으로 잃어버린 자신의 꿈을 다시 찾아 가는 과정을 따스하게 그려낸다. 2장의 디스크로 구성된 DVD 타이틀의 화질은 평범하지만, 음향은 꽤 좋은 편이다. 귀에 착 감기는 듯한 스코어의 명료함이 두드러진
글: DVDTopic │
200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