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뉴스]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
이미 컬트가 된 로부터 4년. 저예산 B급 영화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무기로 내세웠던 영화는, 속편에서 어마어마한 블록버스터로 변신을 했다. 뛰어난 특수효과를 바탕으로 화려한 영상과 액션을 선보이지만, 전편과 같은 여운은 없다. DVD 타이틀의 강점은 국내 개봉 당시 삭제되었던 장면들이 모두 복원이 되면서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진 것이 돋보인다. 화질과
글: DVDTopic │
2005-03-28
-
[국내 뉴스]
<뽀빠이 박스>
아직도 귀에 선한 듯 하다. 위기에 처한 올리브의 변함없는 외침 소리 "살려줘요! 뽀빠이~". 시금치를 먹고 괴력을 발휘하는 뽀빠이의 탄생은 신문 연재만화로 시작 되었지만,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은 맥스 플라이셔의 애니메이션이다. 시금치 판매량의 1등 공신이기도 한 이 만화 영화는 1933년에 첫 선을 보였고, 이번 박스 세트는 총 5장의 디스크에 45편의
글: DVDTopic │
2005-03-28
-
[국내 뉴스]
<프로젝트 A 박스>
성룡 영화 가운데 최고의 스턴트라면 1, 2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작품들이다. 해적 소탕을 하는 홍콩 해군의 호쾌한 액션을 그린 전편과, 암흑가 조직을 일망타진 하는 속편. 이 두 영화는 성룡이 감독과 배우로서의 역량을 분명하게 보여준 ‘걸작’이란 표현이 어색하지 않는 것들이다. 자전거 추격전, 버스트 키튼을 연상케 하는 시계추 매달리기, 각종 주변 소품
글: DVDTopic │
2005-03-28
-
[국내 뉴스]
<슈퍼스타 감사용>
비록 경기에서는 졌지만, 최선을 다 한 삼미 슈퍼스타의 팀원들은 그날 하루 더 없이 아름다워 보인다. 프로야구 최악의 구단. 만년 꼴찌로 기억되던, 하지만 이따금씩 괴력을 거침없이 토해내던 그들. 개성이 뚜렷한 선수들처럼, DVD 타이틀의 스페셜 피쳐 구성 역시 다른 한국 영화 타이틀과는 차별적이다. 당시 한국 프로야구의 추억담을 토해내는 김종현 감독과 감
글: DVDTopic │
2005-03-28
-
[국내 뉴스]
<주홍글씨 SE>
불륜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변혁 감독의 는 쿨 한 결말을 선택하기 보다는, 마땅히 죄 값을 치르는 쪽에 손을 들어준다. 장르 영화로서의 색깔은 부족했지만, 폐쇄 공포를 자아내는 자동차 트렁크 장면의 촬영 현장이 궁금했던 영화. 2장의 디스크를 통해 그 현장을 잠깐 동안 방문할 수 있다. 21분 분량의 영화 뒷이야기가가 그 궁금증을 풀어주며, 그 밖에 삭제
글: DVDTopic │
2005-03-28
-
[국내 뉴스]
<미키의 크리스마스 선물>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인 미키 마우스, 도널드 덕, 구피가 한 자리에 모인 3D 애니메이션. 총 다섯 편의 이야기를 수록한 작품은, 크리스마스의 오랜 전통인 우정과 사랑에 관한 테마를 가지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4년에 걸친 제작 기간 덕분에 기술적 완성도가 뛰어나, 전통적인 셀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생동감 넘치는 캐
글: DVDTopic │
2005-03-28
-
[국내 뉴스]
<80일간의 세계일주>
쥘 베른이 쓴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 세계적인 스타가 된 성룡을 캐스팅을 하면서 캐릭터 비중과 성격이 변화되었고, 액션이 큰 부분을 차지한 것이 특징.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풍광과 다른 문화 체험, 마이클 앤더슨의 1956년 영화처럼 화려한 카메오 퍼레이드가 볼거리. 화질과 음향은 우수하다. 특히 자연 풍광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어, 여행에 대한 충동
글: DVDTopic │
200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