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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별별 이야기> 1분간 상영 중단
5월1일 오후 5시에 있었던 <별별 이야기>의 상영이 1분여간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옴니버스 애니메이션 <별별 이야기>의 마지막 작품인 <사람이 되어라>가 상영되는 도중에 벌어진 이 사고는, 몸을 움직이던 영사기사가 스위치를 잘 못 건드려 발생한 것. 상영은 1분여 만에 재개됐다. 정수완 프로그래머는 “말도 안되는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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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주영화제의 세미나, 독립영화 전용관 필요
5월1일 오후 2시, 메가박스 8관에서는 ‘독립영화 상영 배급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열렸다. 한국독립영화협회 원승환 사무국장은 발제를 통해 영화제 의존적인 독립영화 배급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독립영화 전용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했고, 전주독립영화협회 김정석 사무국장은 전주 지역의 독립영화 상영 환경을 소개하고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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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늘의 맛집] 한양소바의 메밀국수
메밀국수집 한양소바. 다소 특색없어 보이는 식당이지만, 사실 이곳은 전주에서 가장 오래된 메밀국수집이다. “육수의 맛을 알려고, 부산에서도 오고, 저 멀리 인도에서도 찾아왔었어요. TV에서도 촬영하겠다는 것을 내가 그 맛의 비밀을 지키려고 안된다고 했어요.” 30년째 메밀국수를 만들어 온 주인 아주머니의 자랑이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먹으면 더욱 맛있을 것
글: 김유진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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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관객평론] <다섯은 너무 많아>, 가족 관계의 판타지
안슬기/한국 | 2005년 | 80분
당신의 가족은 안녕하신가요? 안슬기 감독의 <다섯은 너무 많아>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가정은 안녕하지 못하다. 인류의 끊임없는 화두이기도 한 ‘가족’은 그 시대마다 다른 형태와 의미로 영화 속에 등장하지만, 가장 어려운 소재로 악명이 높다. 현재 교사생활을 하고 있는 안슬기 감독은 아이들을 상담하는 과정을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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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예상치 못했던 한국영화 바람(+영문)
제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는 한국영화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가장 인기를 끄는 영화는 옴니버스 인권영화 <다섯 개의 시선>과 디지털 독립장편 <거칠마루>. 4월30일 처음 상영된 <다섯 개의 시선>은 이날 전회 매진을 기록했고 관객과의 대화인 GV에도 많은 관객과 취재진이 참석해서 상영관 입구
글: 김현정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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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념품 가게 북적, 영화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
전주국제영화제 기념품 상점이 영화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념품 상점을 담당하고 있는 유현주 매니저에 따르면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30일에는 영화제 첫날인 29일 매출의 약2배를 올렸고, 5월1일 매출은 4월30일 매출의 1.5배 정도에 이른다고 한다. 특히 부직포 가방의 경우에는 준비한 양이 이미 모두 다 팔려 영화제측 보관용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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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다섯은 너무 많아>의 안슬기 감독
“결혼식 하는 기분이에요. 시작하기 전에 사람들 맞이하고 악수하고, 끝나고 나서 사진 촬영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디지털 독립 장편 <다섯은 너무 많아>를 선보이던 날, 안슬기 감독은 숨돌릴 틈도 없었다. 현직 고등학교 수학 교사인 그는 중간 고사 때문에 영화제 기간에 서울과 전주를 오르내려야 하지만, 마음이 분주한 건 그보다 겨울
사진: 이혜정 │
글: 박은영 │
200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