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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내게 영화를 가르쳐준 책 [8] - <낮은 목소리2> 제작노트
한국에서 다큐멘터리를 만든다는 것은
<낮은 목소리2> 제작노트
‘다큐멘터리는 영화의 심장이다’ 라는 말이 있다. 영화사는 다큐멘터리로부터 시작되며, 영화가 본격적으로 산업화의 길을 걷기 시작한 뒤에도 진실을 찾는 카메라의 역할을 다큐멘터리는 훌륭히 수행해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동안 다큐멘터리 문화가 뿌리를 내리지 못했고, 획일화된
글: 김지석 │
200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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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내게 영화를 가르쳐준 책 [7] - <히치콕과의 대화>
시네필, 작가를 만나다
프랑수아 트뤼포의 <히치콕과의 대화>
히치콕(1899∼1980)은 이제 신화다. 살찐 이중턱 위로 삐죽 나온 아랫입술과 불룩 나온 배가 그려내는 특유의 실루엣으로 한눈에 그임을 알아보게 하는 이 감독이 영화사에서 거의 신격화된 존재임을 단적으로 보여준 것은 바로 지난해 전세계 영화계가 이 거장의 탄생 100주년을
글: 주은우 │
200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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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日 애니 <딸기 마시마로> DVD로 먼저 발매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딸기 마시마로>가 TV 방영에 앞서 ‘프롤로그’ DVD로 먼저 선을 보인다. 오는 6월 8일 일본에서 한정판으로 발매될 이 타이틀에는 DVD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신작 애니메이션이 수록되며 주연 성우들의 인터뷰가 포함된다.
<아즈망가> 제작진이 참여하여 화제를 모은 동명의 원작만화
글: 한청남 │
200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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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내게 영화를 가르쳐준 책 [6] - <영화 만들기>
촬영현장에서 생긴 일
시드니 루멧의 <영화 만들기>
연극의 유산과 텔레비전의 현장성을 잘 결합시킨 시드니 루멧의 영화를 개인적으로 퍽 좋아한다. 하지만 그의 영화들은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 못 된다. 주목할 만한 데뷔작 <12인의 노한 사나이>나 <전당포> 같은 고전이 비디오로 출시되지 않았을뿐더러, 명작 <
글: 한상준 │
200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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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내게 영화를 가르쳐준 책 [5] - <나는 어떻게 할리우드에서…>
B급영화의 제왕, “내 멋대로 했다”
로저 코먼의 <나는 어떻게 할리우드에서 백편의 영화를 만들고 한푼도 잃지 않았는가>
어쩌다가 나는 영화보기를 잠깐 멈추고, 영화에 관한 책을 보게 된 것일까. 잡지 말고, 영화에 관한 책으로 처음 봤던 것은 아마도, <신과 악마의 동화>일 것이다. 배우들의 라이프스토리와 출연작들의 스틸을
글: 김봉석 │
200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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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내게 영화를 가르쳐준 책 [4] - <우디가 말하는 앨런>
우디 앨런을 좋아하세요?
스티그 비에르크만의 <우디가 말하는 앨런>
<모두 주고 싶다>란 책을 발견하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 때문이다. 재수 시절, <수학의 정석I>을 누군가 훔쳐 가버린 어느 무더운 여름날, 난 아주 기분이 더러워졌다. 수학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한 나로서는 <수학의 정석1>을 다시
글: 정지우 │
200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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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내게 영화를 가르쳐준 책 [3] - <영화 사전 이론과 비평>
이론과 비평에 관한 ABC
수잔 헤이워드의 <영화 사전 이론과 비평>
다행인지 불행인지, 영화를 강의를 통해 배운 적은 없었다. 학부에선 생물학을 공부했고, 대학다닐 때 유일한 홍일점 야구선수로 뽀얀 흙먼지 뒤집어쓰고 놀기에 바빴으니, 영화에 관한한 무슨 교양강좌나 무슨 아카데미, 무슨 무슨 학교에조차 얼굴을 들이민 적이 없는 셈이다.
글: 심영섭 │
200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