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영화보러 가는길 "충전 200%"
영화제에서는 영화만 본다? 올해 전주영화제에는 영화 보는 것 말고도 할 일이 많아졌다. 영화의 거리에 가면 ’페스티벌’과 ’아케이드’를 합쳐 만든 ’페스케이드’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영화제에서 전하는 페스케이드의 테마는 “상영작과 영화제를 잇는 교각으로서 영화를 꿈꾸려는 이들을 위한 입구이자 향연장”이다. "구조물이 모여 있다
글: 박은영 │
2005-04-28
-
[뉴스]
개막작 <마법사(들)>의 송일곤 감독 인터뷰
-전주 ’디지털 삼인삼색’에 참가하게 된 소감은?
=디지털 영화인 전작 <깃>을 만들면서 작가로서의 자유로움을 느꼈다. 내 느낌대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그리고 어떤 감독이든 영화를 찍고 싶어한다. 때문에 이건 정말로 감사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마법사(들)>은 어떤 영화인가.
=잃어버린 젊은 시절의 열정이나
사진: 이혜정 │
글: 김도훈 │
2005-04-28
-
[뉴스]
13대 1 경쟁률 뚫고 선발된 관객 평론가 5인
젊은 그들이 온다! 전주영화제는 올해 ’한국영화의 흐름’ 상영작의 심사와 비평 활동을 하게 될 젊은 피를 수혈받았다. 영화 리뷰와 자기 소개서 등의 서류 전형과 영화제 프로그래머들의 면접을 거쳐 13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관객 평론가 5인이 그들로, 나이 스물 셋에서 서른 하나까지, 영화학도에서 직장인까지 하는 일은 다르지만, 영화제 기간
사진: 이혜정 │
글: 김도훈 │
2005-04-28
-
[뉴스]
티켓 총괄맡은 부산청년, 장은석 씨
사무국 건물 안팎을 뛰어다니며 땀 흘리고 있는 장은석씨는 전주영화제 티켓 관리를 총괄하고 있다. 티켓 총괄이 정확히 어떤 직책인지 헷갈려하는 기자에게 그는 "영화제 기간 뿐 아니라 전후의 티켓 발권및 판매 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사람들이 티켓을 살 수 있을지 구상하는 등, 전반적인 관리를 총괄하는 것"이라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사진: 이혜정 │
글: 김도훈 │
2005-04-28
-
[리뷰]
개막작 디지털 삼인삼색 - <혼몽> <세계의 욕망> <마법사(들)>
2005년 전주영화제의 가장 큰 특색중 하나는 1회부터 영화제의 간판이 되어온 ’디지털 삼인삼색’이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이다. ’디지털 삼인삼색’은 그간 지아장커, 차이밍량, 스와 노부히로, 이시이 소고, 바흐만 고바디, 봉준호 등 아시아 영화의 최전방에서 서있는 작가들에게 새로운 미학적 실험의 장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일본의 쓰카모토 신야,
글: 김도훈 │
2005-04-28
-
[뉴스]
달려라! 전주, 영화제 하루전까지도 막바지 준비에 구슬땀(+영문)
여섯번째 개막식을 눈앞에 두고 있는 전주영화제가 마지막 점검을 하기 위해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전주영화제는 메인 상영관 중의 하나였던 전북대 문화관을 개·폐막식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하고, 상영관을 메가박스를 비롯한 고사동 ‘영화의 거리’로 집중했다. 공연과 전시 등이 열리는 ‘JIFF FESCADES’도 ‘영화의 거리’에 있다. 그 덕분에
글: 김현정 │
2005-04-28
-
[뉴스]
[인터뷰] 정수완, 유운성 프로그래머
정수완 프로그래머는 올해로 3번째 전주영화제를 맞이했다. 개막식 전이라 바쁘시겠다고 인사를 건네자 그는 "이상할 정도로 편안하다. 아무래도 3번째라 좀 여유가 생긴 것 같다"며 웃는다. 올해 전주영화제의 캐치 프레이즈는 ’대중화’. 대안 독립영화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전주영화제의 방향성이 ’대중적인 영화제’로 선회한 것은 아니냐는 질문에, 그는 영화제의
사진: 이혜정 │
글: 김현정 │
글: 김도훈 │
200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