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이영아, 박휘순 스크린 데뷔
현재 방영중인 일일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영아가 공포물 <귀신이야기>를 통해 스크린 데뷔전을 치른다. 귀신나오는 마을로 출사를 떠난 사진 동아리 학생들의 섬뜩한 하룻밤을 다룬 영화로 이영아는 좋아하는 동아리 남자친구를 따라 출사에 참여하게 된 여대생을 연기하게 된다. <귀신이야기>는 오는 7월
글: 오정연 │
2006-05-09
-
[국내뉴스]
폴란드 영화 걸작선, <배신자들> 상영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영화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주한 폴란드대사관은 5월15일부터 25일까지 ‘폴란드 영화 걸작선’을 준비했다. 서울 중구 순화동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는 <대리석 인간> <철의 인간> <빌코의 아가씨들> 등 안제이 바이다 감독의 대표작이 상영되며, <
글: 오정연 │
2006-05-09
-
[국내뉴스]
<미션 임파서블3> 5월 극장가 돌풍
<미션 임파서블3>가 무서운 기세로 5월 첫 주말 극장가를 독식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통계에 따르면, 5월3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3>는 8일까지 전국에서 124만1452명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배급사인 UIP의 집계로는 같은 기간 전국 164만명을 동원했다. 관객 점유율은 46.4%로, 주말
글: 문석 │
2006-05-08
-
[국내뉴스]
서울환경영화제, 역대 최고 관객점유율
5월4일 개막한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가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제 쪽은 행사 중반을 넘긴 8일 현재 역대 최고인 58%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개막작인 <9시5분>을 비롯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요괴대전쟁>, 야기라 유야 주연의 <별이 된 소년> 등 총 29작품이 매진된 상태다. 매진된 작품
글: 정재혁 │
2006-05-08
-
[국내뉴스]
의 두 성우, <아치와 씨팍> 목소리 출연
멀더와 스컬리의 목소리로 유명한 성우 이규화와 서혜정이 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에 목소리 출연한다. <아치와 씨팍>은 조범진 감독의 데뷔작으로, 모든 자원이 고갈돼 똥만이 유일한 에너지원인 도시의 삶을 담는다. 이규화와 서혜정은 각각 정보국 국장과 부국장을 연기할 예정이다. <아치와 씨팍>은 이미 아치 역의 류승범, 씨
글: 정재혁 │
2006-05-08
-
[국내뉴스]
<망종> 바르셀로나 아시아영화제 대상 수상
장률 감독의 영화 <망종>이 바르셀로나 아시아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망종>은 재중동포 장률 감독의 두번째 장편영화로 중국 변방에서 살아가는 조선족 여인의 삶을 담았다. 영화제 심사위원들은 “<망종>의 시각적인 구성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하며 만장일치로 대상 수상을 결정했다. <망종>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글: 정재혁 │
2006-05-08
-
[국내뉴스]
류승완, 정두홍의 <짝패> 첫 선 (+전문가 100자평)
류승완 감독과 정두홍 무술감독이 직접 주연까지 맡은 <짝패>가 5월8일 첫 시사를 가졌다. 류승완 감독의 다섯번째 장편영화 <짝패>는 주연급 조연 연기를 한 이범수를 제외하면 스타급 연기자 없이 연출자와 무술감독이 몸소 거친 액션 연기를 펼친다는 점만으로도 화제를 모아왔다. <짝패>의 배경은 충남 온성이라는 가상의 도시.
글: 문석 │
200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