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미드나잇 콘서트 참여하는 가수 이한철
한국 및 일본 인디 밴드들과 토요일 밤 미드나잇 콘서트에 참여하는 가수 이한철은 ‘나름대로’ 영화제 공연 단골손님이다. 타 영화제도 그렇지만, 전주도 처음이 아니다. “원래도 공연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지만, 영화제에서 하는 공연은 좀 달라요. 젊은이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라는 점에서나, 지역에서 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도요. 관객분들의 호응도
글: 김유진 │
2005-05-01
-
[국내 뉴스]
<천녀유혼> 박스 사면 오리지널도 함께
스펙트럼디브이디에서 장국영, 왕조현 주연의 SFX 판타지 <천녀유혼 트릴로지>(5월 20일 발매 예정)의 출시 기념으로, 1959년판 오리지널 <천녀유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천녀유혼 트릴로지>는 동양의 스필버그라 불리던 서극이 제작하고 정소동 감독이 연출한 <천녀유혼> 삼부작을 박스세
글: 한청남 │
2005-04-30
-
[국내 타이틀]
<아이스 에이지 CE> 엄청 쿨한 부록으로 돌아왔다
<아이스 에이지>는 픽사와 드림웍스가 양분하던 장편 CG 애니메이션계에 도전장을 내민 20세기 폭스사의 2002년 작품으로, 흥행과 비평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성공작이다. 빙하시대를 맞이한 동물들의 모험담을 로드무비 형식으로 재치있게 그렸으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 묘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덕분에 힘을 얻은 감독인 크리스 웻
글: 한청남 │
2005-04-30
-
[해외 타이틀]
김송호의 라이브 액션 <울트라맨 넥서스>
빛나는 계란 모양의 눈, 변신 제한 시간 3분, 은색과 적색이 어우러진 독특한 디자인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울트라맨은 의외로 역사가 오래된 히어로다. 그 기원은 1966년 일본에서 방영된 TV 시리즈 <울트라 Q>로, 고지라 시리즈의 특촬감독으로 유명한 쓰부라야 에이지의 제작사 쓰부라야 프로덕션에서 만든 SF/미스테리 드라마였다.
<울트라
글: 김송호 │
2005-04-30
-
[뉴스]
프레스 아이디, 익일 티켓 예매 불가 해프닝
4월29일 하루동안 프레스 아이디로 익일 티켓을 예매하려던 기자들은 티켓 부스앞에 붙은 ‘프레스 아이디로는 당일 예매만 가능’이라는 안내문에 적지않게 당황했을 것이다. 이 안내문은 프레스 아이디로 이틀간 예매가능한 티켓의 수를 8매에서 4매로 오해한 티켓 링크측의 실수와 이를 알게된 전주영화제측이 프로그램이 안정될 때까지 익일 티켓 발매를 허용하지 않기로
2005-04-30
-
[뉴스]
영상위 DB 공용망 구축방안 등 논의
4월29일 오전 11시, 메가박스 8관에서 KFCN(한국영상위원회협의회) 발전방안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한국영상위원회 DB 공용망 구축방안’, ‘KFCN과 관광공사의 공동 마케팅 방안’과 ‘디지털 시네마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의 세미나는, 강석필 서울영상위원회 로케이션 팀장 외 3명의 발제에 유창서 영화인회의 사무국장외 3명이 가담해
2005-04-30
-
[뉴스]
전주 불면의 밤 인기
전주의 관객들은 영화의 궁전에서 불면의 밤을 보내기를 좋아한다. 4월29일과 30일에 걸쳐 상영되는 <켄 러셀의 밤> 3편과 <핑크 다큐의 밤> 3편이 완전 매진되었다. 아직 표가 남아있는 <카렐 제만의 밤> 역시 빠른 매진이 예상되는 상황. 거장들의 신작을 볼 수 있는 ‘시네마스케이프’부문과 ‘영화 궁전’ 부문의 상영작들
20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