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감독, 영화 데뷔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감독이 영화 연출에 도전한다. 그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고른 작품은 로맨틱 코미디 <안녕 아니야>. <안녕 아니야>는 다중인격을 지닌 여주인공 아니가 서른이 다 되도록 연애 한번 못해본 남자 구창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그는 “<
글: 정재혁 │
2006-05-18
-
[국내뉴스]
김선아, <목요일의 아이> 캐스팅
<내 이름은 김삼순>의 삼순이 김선아가 범죄 스릴러 영화 <목요일의 아이>에 캐스팅됐다. <목요일의 아이>는 유괴당한 아이를 구하기 위해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변호사의 이야기. 김선아는 변호사 역을 맡아 냉정하고 당찬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윤재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이 영화는 8월 크랭크인 한다.
글: 정재혁 │
2006-05-18
-
[국내뉴스]
[팝콘&콜라] 작은 영화의 새로운 살길 보여준 <버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한 저예산 스릴러 영화 〈버블〉은 지난 1월27일 미국 전역의 32개 스크린에서 개봉됐다. 또 같은 날 유료 케이블인 에이치디넷에서도 방영을 시작했고, 나흘 뒤인 1월31일에는 디브이디로 출시됐다. 극장 개봉 수개월 뒤 디브이디를 출시하고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하는 홀드백 시스템의 ‘순서와 규칙’을 깬 배급 실험이었다.
미국의
글: 전정윤 │
2006-05-19
-
[국내뉴스]
축구 좋아하는 영화광들 “클릭만 하세요”
월드컵 열기가 무럭무럭 피어오르는 요즘, 붉은색 천지의 텔레비전 화면이 단조롭다고 느끼는 축구팬 관객들이 찾아갈 만한 영화제가 있다. 집에서 인터넷만 켜면 바로 초대받을 수 있는 온라인영화축제 서울넷페스티벌(www.senef.net)의 ‘축구만세’ 섹션이다.
갓난아이 때 엄마가 흔들어준 미니어처 축구공 모빌을 보며 자란 아이는 어린 시절 마라도나의 발기술
글: 김은형 │
2006-05-19
-
[국내뉴스]
금융사기극 <모노폴리> 기자 시사 열려
금융사기극 <모노폴리>가 처음으로 세상에 수법을 공개했다. 5월17일 오후4시 서울극장에서 <모노폴리>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드라마 <닥터깽>의 당일 방송 분량을 촬영하느라 참석하지 못한 양동근을 제외하고 김성수, 윤지민과 이항배 감독이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노폴리>를 제작한 한맥영화 김형준 대표는
글: 김수경 │
2006-05-17
-
[국내뉴스]
다카하다 이사오 감독전 열려
<추억은 방울방울> <반딧불의 묘> 등 ‘지브리스튜디오’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감독 다카하다 이사오의 특별전이 열린다. 다카하다 이사오는 1968년 <태양의 왕자 호루스의 모험>으로 데뷔, 냉혹한 현실을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던 감독.
6월8일부터 28일까지 CGV 용산, 강변, 상암 등 세 곳에서 열릴
글: 정재혁 │
2006-05-17
-
[국내뉴스]
애니메이션 <헷지>, 언론에 첫 공개
식량을 구하기 위한 동물들의 인간습격, 애니메이션 <헷지>가 5월17일 오후 언론시사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헷지>는 <슈렉> <마다가스카> 등을 제작했던 드림웍스의 2006년 작품. 동물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점은 전작과 동일하지만, <헷지>는 너구리, 거북이, 다람쥐, 스컹크, 고슴도치
글: 정재혁 │
200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