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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씨네21이 챗지피티에 던진 8가지 질문
챗지피티에 영화 및 콘텐츠와 관련된 8가지 질문을 던져보았다. 일부 답변은 추가 질문을 통해 보다 세부적인 답변을 얻어 정리했다.
1. 미래의 영화 관람 방식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이전과는 달리 더욱 개인화되고 상호작용이 가능한 체험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몇 가지 예측 가능한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VR 장치를 통해 실제 영화관과 유사한
글: 조현나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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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챗지피티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기대 편
필자 소개
문원립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다큐멘터리 <비>(2008) 등 연출. 영화제의 자체 자막 기술인 ‘큐 타이틀’을 개발했다.
챗지피티 같은 언어처리 프로그램은 현존하는 텍스트에서 패턴, 즉 규칙성을 찾아 활용한다. 예를 들어 AI가 접한 거의 모든 문서에 You 다음에 (is가 아니라) are이 나오
글: 문원립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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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챗지피티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우려 편
필자소개
김익환 애니메이션 전문지 <월간 뉴타입> 전 수석기자. 에디터, 애니메이션 해설서 번역, 애니메이션 영화제 스탭 등으로 활동 중이다.
사람들이 가장 쉽게 떠올리는 인공지능의 부정적 이미지는 ‘터미네이터’나 ‘울트론’ 같은 살인 로봇일 것이다. 강력한 힘을 지녔지만 인간성이라는 개념이 없는 영화 속 인공지능 로봇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글: 김익환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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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당신보다 똑똑한 AI? 영화(인)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챗지피티(ChatGPT)의 나날이다. 각종 미디어는 챗지피티 설명서, 사용 후기, 기술 발전 속도와 관련 주식 항목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소식을 전한다. 더 놀라운 건 사람들이 챗지피티의 기술과 편의에 빠른 속도로 적응해가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에서는 챗지피티가 쓴 에세이가 A+를 받는 문제가 생기자 프리스턴대학교의 학생 에드워드 티안이 챗지피티 탐
글: 씨네21 취재팀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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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루이 르테리에 감독, “시리즈의 전통을 충실하게 잇는다”
<분노의 질주> 프랜차이즈가 끝을 향한 질주를 이어간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3부작의 두 번째 편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5월 개봉을 앞두고 첫 번째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3분45초 길이의 예고편은 도미닉 토레토(빈 디젤) 패밀리를 상대로 복수를 계획해나가는 새로운 악역 단테(제이슨 모모아)의 이야기와 이에 저항하
글: 안현진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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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임시완, “이 역을 안 하고는 배길 수가 없겠더라”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준영은 분실된 스마트폰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한 후 이를 토대로 살인을 계획한다. 영화의 제작보고회에서 김태준 감독은 준영을 연기한 임시완에 대해 “최신형 스마트폰이 사람이 된다면 그”라는 말을 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연쇄살인마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스마트폰 자체가 두려움의 대상이 되
글: 임수연 │
사진: 오계옥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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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천우희, “스마트폰에 찍히는 모습을 연기할 땐 내가 감독이 된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나미는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에게 극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배우가 보여줘야 할 안정감은 천우희가 영화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 출연을 고민했던 지점이기도 하다. 하지만 천우희는 <써니> <곡성> 등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캐릭터성은 물론 직장인 여성 누구나 대입할 만한 보편적 얼굴
글: 임수연 │
사진: 오계옥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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