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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백 투 더 퓨처> 10월 재발매?
올해로 개봉 20주년을 맞는 <백 투 더 퓨처> 시리즈가 올 10월경 다시 DVD로 발매될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특히 이번 재출시는 미국 이외의 시장에서 먼저 이루어지게 되며, 타이틀의 구성은 영화 본편 3부작을 담은 디스크 3장에, 미국판 DVD에만 들어갔던 부록을 수록한 보너스 디스크 1장이 추가되어 총 4장의 디스크가 된다고 한다. 현
글: 김송호 │
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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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오~지게 빡센 섬 <마파도> 6월 출시
지난 3월 개봉되어 전국 관객 330만명을 동원한 히트작 <마파도>가 드디어 다음달 DVD로 선보인다. 출시일은 6월 20일경으로 예정되어 있다.
디스크 2장으로 구성된 <마파도> DVD는 1.85대 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영상과 돌비 디지털 5.1 사운드가 지원된다. 부록을 담은 두 번째 디스크에는 추창민 감독, 배우 이정진,
글: 김송호 │
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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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인디포럼 10년, 독립영화 10년 [5] - 퀴어&독립장편
키워드 7; 퀴어
소수자의 욕망, 커밍아웃하다
1997년 9월 열릴 예정이었던 제1회 서울퀴어영화제는 그로부터 1년 뒤, 관객을 만날 수 있었다.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창립한 것은 1998년 9월. 표현의 자유와 검열문제로 독립영화계가 유난히 들썩거렸던 무렵이다. 독립영화인과 동성애운동에 몸담고 있는 이들은 자연스럽게 많은 싸움을 함께했고, 서로의 영
사진: 이혜정 │
글: 김수경 │
글·사진: 오정연 │
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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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인디포럼 10년, 독립영화 10년 [4] - 스타&정치성
키워드 5; 스타
홍보전략에서 브랜드로
김동원, 변영주, 송일곤, 류승완, 정지우, 김용균, 임필성, 신재인, 이송희일, 노동석, 김정구, 민동현, 원신연, 이경순, 최하동하, 채기, 이하…. 이들 외에도 독립영화계의 스타로 꼽히는 감독들은 많이 존재한다. 독특한 영화세계, 의미있는 성과, 참신한 시도, 또는 감독 개인의 캐릭터 등 덕분에 일부 감독
사진: 오계옥 │
사진: 이혜정 │
글: 오정연 │
글: 문석 │
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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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인디포럼 10년, 독립영화 10년 [3] - 영화집단&영화제
키워드 5; 영화집단
독립영화 발전의 동력, 지금은 재충전중
“그동안 독립영화의 역사는 영화집단의 역사였다.” 원승환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의 이야기처럼 영화집단은 독립영화 탄생의 맹아였으며 발전의 동력이었다. 1980년대 서울영화집단, 장산곶매, 바리터, 노동자뉴스제작단 등의 성과는 1990년대 들어 영화제작소 청년(김용균, 정지우, 박찬옥, 임
사진: 정진환 │
사진: 오계옥 │
글: 김수경 │
글: 문석 │
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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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인디포럼 10년, 독립영화 10년 [2] - 검열&다큐멘터리
키워드 1; 검열
‘표현의 자유’를 향한 고된 싸움
1980년대 이후 한국영화의 검열에 대한 근본적인 저항은 대부분 충무로보다는 독립영화 진영에서 터져나왔다. <파랑새> <부활하는 산하> <오! 꿈의 나라> <파업전야>를 관람하는 것은 시위 참여와 다를 바 없었다. 1996년부터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사진: 이혜정 │
글: 김수경 │
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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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이노센스> 일본에서 새 버전으로 나온다
재패니메이션 붐을 일으켰던 <공각기동대>의 후속작 <이노센스>가 오는 9월 7일 일본에서 새롭게 발매된다. 마니아들의 추앙을 받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작품답게 이미 지난해 4가지 버전의 패키지(그중에는 가격이 50만원이 넘는 초호화 박스세트도 있었다)가 선을 보였으나, ‘인터내셔널판’이라는 명칭으로 사양을 달리하여 재출시되는 것.
글: 한청남 │
2005-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