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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허브> 크랭크인
강혜정, 배종옥 주연의 <허브>가 6월2일 춘천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허브>는 정신연령이 7살에 머문 스무살 여인 상은(강혜정)과 그녀의 어머니 현숙(배종옥)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릴 휴먼드라마. 상은이 연정을 품는 종범 역에는 <광식이 동생 광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 출연한 정경호가
글: 이다혜 │
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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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도쿄 한국영화 전용관 <망종> <가능한 변화들> 첫 상영작으로
도쿄 시부야에 자리할 한국영화전용관에서 <망종>(감독 장률)과 <가능한 변화들>(감독 민병국)이 10월1일부터 상영된다. 지난 5월18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발표한 국제진흥사업계획에 따라 도쿄 도심에 자리잡을 한국영화전용관의 첫 상영작들로 결정된 <망종>과 <가능한 변화들>은 현재 자막 번역 작업중이
글: 이다혜 │
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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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해바라기> 크랭크인
김래원, 허이재 주연의 <해바라기>가 6월3일 크랭크인했다. <해바라기>는 오랜 감옥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태식(김래원)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면서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감동적인 드라마. 태식의 양어머니 역은 TV드라마 <가을 동화>와 영화 <우리형>에 출연한 김해숙이, 태식의 의붓여동생 희주 역은
글: 이다혜 │
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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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선展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효인)은 6월20일부터 23일까지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선展’을 연다. 6월의 주제는 한국영화 속에 나타난 무녀들의 모습으로, 1970년대 말부터 1980년 사이에 제작된 <이어도>(김기영, 1977년), <피막>(이두용, 1980), <신궁>(임권택, 1979), <을화>(변장호, 197
글: 이다혜 │
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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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싸이더스HQ 시놉시스 공모전
80여명의 싸이더스HQ 스타를 가상 캐스팅 또는 모티브로 한 시놉시스를 찾는 이색 공모전이 열린다. 5월25일부터 6월24일까지 접수하는‘싸이더스HQ 시놉시스 공모전’은 최종당선작 14작품에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 기성작가와 신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대상은 상업영화, 드라마, DMB(모바일)드라마 제작이 가능한 소재로
글: 이다혜 │
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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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천리마 축구단> 무료상영 이벤트
CQN 명동에서 월드컵 기간 중 <천리마 축구단>을 무료로 상영한다. 1966년 영국 월드컵에서 8강에 진출해 파란을 일으킨 북한 축구대표팀의 과거와 현재를 그린 다큐멘터리 <천리마 축구단>은 북한 사회에 관한 다큐멘터리 <어떤 나라>로 알려진 대니얼 고든 감독의 영화. <천리마 축구단>은 당시 경기에 출전했던
글: 이다혜 │
200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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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편 액션 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 제작보고회 열려
막나가는 놈들이 드디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6월 5일 오후 7시 서울 홍익대학교 근처의 클럽 ‘캐치 라이트’에서 <아치와 씨팍>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18금 몹시 양아치 액션’이라는 카피를 자신만만하게 들고나선 <아치와 씨팍>은 기획부터 완성까지 7년여의 세월이 걸린 장편 애니메이션. 인간의 똥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미래 도시를
글·사진: 김도훈 │
200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