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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속초호러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 채비
작지만 색깔있는 영화제들이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먼저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눈에 띈다. 올해 첫발을 내디딘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국내 최초의 음악영화제”를 표방하며 8월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을 불러모을 계획이다. “영화음악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서 출발하여 음악에 관한 영화, 음악이 좋
글: 정한석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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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우주전쟁>, 미국 박스오피스 휩쓸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크루즈의 <우주전쟁>이 미국 극장가를 휩쓸었다. 6월29일 개봉한 후 7월4일 독립기념일 휴일까지 6일간 벌어들인 수입은 1억1328만달러라고 배급사 파라마운트가 밝혔다. 7월1일부터 4일까지 주말 4일간 수입은 776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독립기념일 연휴 흥행 기록 중 2위에 해당된다. 1위는 바로 작년 같은 때
글: 윤효진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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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공연 실황 DVD 발매
베르비에 페스티벌 10주년 공연 실황을 수록한 DVD <Piano Extravaganza>가 소니 뮤직 코리아를 통해 국내에 발매된다.
베르비에 페스티벌은 스위스의 산간 지방 베르비에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제로, 본 타이틀에 수록된 내용은 지난 2003년 7월 개최되었던 10주년 공연 실황이다.
특히 당시 공연은 마르타 아르헤리치,
글: 김송호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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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컷]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인데
저 멀리 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요양원. 벤치에 앉아 흘러간 과거의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두 사람. 어디서 많이 본 장면 같지 않은가? 아직도 잘 모르겠다면 캐롤 키드가 부른 노래 'When I dream'을 떠올려 보시라.
이 장면은 최근 DVD로 발매된 일본 애니메이션 <R.O.D>의 결말로서, 일본에서 첫 공개 당시 <쉬리>
글: 한청남 │
200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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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숨바꼭질> 맘에 드는 엔딩 골라보기
비슷한 장르의 영화들을 보아온 관객들을 속이기에는 역부족이지 않았나 싶지만 쟁쟁한 배우들의 연기만큼은 인정받았던 영화 <숨바꼭질>. 특히 기존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 대신 정신적 문제를 앓고 있는 어두운 캐릭터에 도전한 천재 아역 배우 다코타 패닝의 탁월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때때로 상대역인 로버트 드 니로를 압도하는 그녀의 모습은 영화
글: 한청남 │
200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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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미스 부부, 아무도 못 말려~
신작들의 공세에도 당당히 버틴 <미스터&미세스 스미스>가 개봉 18일만에 전국관객 250만명을 넘기며 3주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미스>의 성적은 3주연속 1위로 그치지 않고 2005년 국내 개봉 외화 중 최초로 전국250만명 돌파, 3주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글: 김지원 │
200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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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부지런한 스필버그씨, 차기작 촬영개시
<우주전쟁>을 이제 막 개봉시킨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58)이 곧바로 차기작을 찍기 시작했다고 <뉴욕타임스>와 <LA타임스>가 7월1일 보도했다. 이 차기작은 스필버그가 5년전부터 준비해왔지만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아 <1972년 뮌헨올림픽 프로젝트>(가제)로 불리고 있다. <우주전쟁>이 개봉한 다음날
글: 윤효진 │
200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