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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뉴 잭 시티 SE>
감독 겸 배우 마리오 반 피블스의 연출작으로 1991년 미국 개봉 당시 흥행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싱글 커트된 컬러 미 배드의 삽입곡 "I Wanna Sex You Up"도 동반 히트했다.
뉴욕에서 마약 밀매로 부와 권력을 거머쥐었던 갱스터 니노(웨슬리 스나입스)의 성공과 몰락을 다룬 영화로, 갱스터 영화에 힙합 문화를 접목시킨 독특한 연출이 돋보인
글: DVDTopic │
200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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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슈퍼맨 4: 최강의 적>
80년대를 주름잡았던(?) B급 스튜디오 캐논 영화사가 제작한 <슈퍼맨> 영화. 역시 B급 장르 영화를 주로 연출했던 시드니 J. 퓨리가 감독했다. 저예산임이 확연히 드러나는 시각효과와 엉성한 연출로 시리즈 중에서는 평가가 다소 낮은 작품이다.
그러나 3편보다 비중이 커진 로이스 레인, 2편에 이어 재등장한 렉스 루터 등 시리즈 터줏대감들의 복
글: DVDTopic │
200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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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슈퍼맨 3>
8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코미디 배우 리처드 프라이어가 출연하여, 액션과 모험 이상으로 코미디가 강화된 영화판 <슈퍼맨>의 세 번째 작품.
로버트 본이 세계 정복과 슈퍼맨의 제거를 노리는 악당 로스 웹스터로 등장, 슈퍼 컴퓨터를 사용해 온갖 악행을 저지른다. 컴퓨터가 활용된 시각 효과, 아날로그 합성의 진수를 보여주는 슈퍼맨 대 슈퍼맨의 대결
글: DVDTopic │
200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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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日, DVD 렌탈 사업 '청신호'
일본의 온라인 DVD 렌탈 서비스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7월 17일자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대표적인 닷컴 기업 라이브도어에서 운영하는 DVD 렌탈 사이트 ‘포스렌’의 DVD 대여건 수가 3만 장을 돌파했다. 인터넷을 통해 보고 싶은 DVD를 주문해 배송을 받고 가까운 우체통을 이용해 반납하는 이 사이트의 운영 방식은 미국의 넷플릭스사가
글: 한청남 │
200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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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제9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과 2005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난 7월11일 자세한 프로그램과 상영작을 발표했다. 두 행사 모두 여름의 한복판, 어디론가 떠나지 못한 이들이 가족 모두와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영화제들. 8월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 곳곳에서 열리는 SICAF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 컨벤션, SPP(SICAF
글: 오정연 │
200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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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해변의 길손 ‘시네마천국’ 거닐다
올여름 바닷가를 찾는 피서객들은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영화에 마음을 담그는 일석이조의 휴가를 즐길 수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인 7월 말~8월 중순 속초·정동진·서귀포 등 주요 바닷가에서 다양한 영화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또 올해부터는 방학을 겨냥한 어린이 영상문화축제들도 마련된다.
속초호러페스티벌-더위사냥 오싹하네
강원도 속초 한화 프라자랜드에서
글: 전정윤 │
200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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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한국영화 기획력 갖춰라
“제작자들 자신들부터 반성하는 모습을 좀 보였으면….” 최근 불거지고 있는 한국영화의 위기징후의 원인에 대해 씨네21 온라인 독자들은 제작자들과 다른 시각을 보였다. 가장 심각한 한국영화 위기징후를 묻는 설문에 ‘기획력 있는 한국영화가 드물다’는 항목에 40% 가까운 동조가 나온 것. 네티즌들은 “제대로 된 시나리오부터 기획까지… 너무 허술하다”, “부족한
글: 문석 │
200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