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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천영화제, 더 두고보겠다”
개막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천국제영화제가 조직 개편을 단행 중이다. 영화제는 6월13일 이사회를 없애고 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의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부천시 관계자는 “과거엔 이사회와 조직위원회 총회로 의결 기구가 나뉘어져 있었는데 이를 단일화한 것”이라며 “이번 결정에 따라 집행위원회의 기능이 훨씬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원회는 영화
글: 이영진 │
200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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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상자료원장 모집
한국영상자료원이 6월15일부터 6월29일까지 신임 원장을 모집한다. 그동안 한국영상자료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던 이효인 현 원장의 임기가 오는 7월로 끝남에 따라 이번 공모가 이뤄지게 됐다. 영상자료의 관리, 보존, 운용, 국제교류 등에 관한 전문성을 갖추고, 경영 및 영상예술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가 높으며, 기관의 비전과 장기발전 전략을 수행할 의지와
글: 이영진 │
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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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05년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 DVD 발매
2005년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이 DVD로 발매됐다. 총 14편의 수상작 중 DVD에 포함된 작품은 모두 5편.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종관의 <낙원>과 우수상 수상작인 이지상의 <십우도2-견적 見跡> 외에 코닥상 수상작인 최지영의 <산책>, 관객상을 받은 양익준의 <바라만 본다>, 심사위원회 특별 언급을 받은 이유림
글: 김도훈 │
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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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확정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가 확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남궁혜경 화백의 선면도(扇面圖) ‘꿈꾸는새’를 바탕으로 최순대 미술감독이 디자인 한 포스터를 공식 포스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덕성여대 서양화과 출신인 남궁혜경 화백은 쥘부채 그림작업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작가.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부채의 아름다운 곡선미를 더욱 강조하고 영
글: 김도훈 │
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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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일본영화 <좋아해> 주연배우 내한
7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개최되는‘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의 개막작 <좋아해>의 주연배우와 감독이 내한한다. 주연배우인 미야자키 아오이, 니시지마 히데토시와 이시카와 히로시 감독은 6월30일부터 7월1일까지 이틀간 한국에 머물며 개막식과 <좋아해> 무대인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작 <좋아해>는 ‘좋아해’라는 말을 못한 채
글: 김도훈 │
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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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탤런트 한영숙 운명
탤런트 한영숙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나이 54세. 그는 올 4월말 심혈관 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후 중환자실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중 지난 6월16일 오전 8시에 갑작스럽게 운명했다. 지난 1970년 MBC 성우로 데뷔한 한영숙은 73년작 <구서방 배서방>으로 탤런트 활동을 시작, 2001년 방영된 <여인천하>의 엄상궁 역으로 대중적
글: 김도훈 │
200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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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지중해 바람 담은 영화를 만난다
지중해의 바람을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영화제가 열린다. 스페인, 이태리, 그리스, 프랑스 대사관이 주최하는 ‘제2회 오감의 밤 -지중해 영화제’가 오는 6월24일, 30일, 7월1일, 7일, 8일에 걸쳐 신촌 아트레온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모두 4개국 12편으로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몽상가들>과 토니 갓리프의 &
글: 김도훈 │
2006-06-15